교회 목사들은 종말얘기를 안하는데 왜 너만 마지막때네
준비해야하네...그런 절망적인 얘기만 하냐고 함.

당연히 내가 회개부터 해야한다고 하면 회피하고 기분 나빠 함.

백신 3차까지 맞고 그 백신에 대한 의심이나 백신에 대해
부정적 얘기를 하면 자기도 그렇게 되길 바라냐 함.


자기 요즘 너무 심적으로 힘든데 자꾸 요한계시록 얘기하냐며
희망적인 얘기 들으면서 살고 싶다 함.


마지막 때에 눈을 가리고 미혹하는 거짓선지자들 많다고 했더니
자기가 다니는 교회 목사한테 하는말이냐며 따짐.





휴 노답...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