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걸 아니라고 말하지 못할거면 뒤져도 된다고 생각했다.
잘못된걸 잘못됬다고 말하지 못할거면 뒤져도 된다고 생각했다.
난 아닌걸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잘못된것들을 잘못됬다고 말하고 살거다.
그래서 내가 지금 살아있다.
그러다 일찍 뒤지면 어쩌냐고?
아닌걸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고 잘못된걸 잘못됬다고 말하지 못할거면 그런 세상에서살아서 뭣에 쓴다냐
뒤지는게 낮지
아닌걸 아니라고 말하지 못할거면 뒤져도 된다고 생각했다.
잘못된걸 잘못됬다고 말하지 못할거면 뒤져도 된다고 생각했다.
난 아닌걸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잘못된것들을 잘못됬다고 말하고 살거다.
그래서 내가 지금 살아있다.
그러다 일찍 뒤지면 어쩌냐고?
아닌걸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고 잘못된걸 잘못됬다고 말하지 못할거면 그런 세상에서살아서 뭣에 쓴다냐
뒤지는게 낮지
와~ 멋지다... 헌데?? 구대가 생각하는 아닌거 몇개 만 알려 주삼... 무언가 깨닮음이 있을꼬 같음...
이 세상 그 자체, 사회 자체가 가지고 있는 모순적인 시스템들이지, 딱히 깨달은건 모르겠고 그저 이 매트릭스들을 신랄하게 깨부셔주기 위해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