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 정치권은 부정선거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 상황이고, 

특히 민주당 양정철이랑 해찬이는 이거에 핵심으로 보임.


지금 윤이랑 동훈이 부정선거 대응하는것을 보면 몇가지로 추측이 가능함.


1. 우리도 부정선거 세력과 한통속이다

2. 어차피 우리가 대응해봤자 일만커진다. 다음을 기약.

3. 우리가 할수 있는게 없다. 공은 이제 사법부로 넘어갔다.


난 3번이 아닐까 하는 희망회로중임.

행정부 측에서 선거 결과에 대해서 승복못하겠다고 해봤자 선거불복으로 일만 커지고.

결국은 사법부쪽에서 부정선거 판결이 나야 뭐라도 해결 가능함.


에전에는 김명수가 200여건의 부정선거 소송 몽땅 기각 시켰지만

현재 대법원장이 조희대로 바뀌었고.. 선관위 사무총장이 윤이 새로 임명한 사람임.


예전처럼 선거 소송 뭉게는게 불가능한 이시점에서..

일단 당하는 스탠스로 버티면서 재판 결과로 부정선거 밝히고 조지려는게 아닌가 하는 희망회로 중임.


예전에 김명수가 기각시켰다고 포기할게 아니라

증거 들이밀고 부정선거 소송 계속 해야함.


조희대까지 김명수 처럼 굴면.. 뭐.. 이나라는 끝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