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거전에 개별면담 들어간다.
선별방법은 경쟁자들의 딥스에 대한 개같은 충성도가 1차고

2차는 약점있는 사람.(당선 후 말 안들을 경우에 약점을 쥐고 흔들어야 하기때문에)

3차는 국민의 호감도가 있는 사람.
민주당 패거리들은 정권의 개가 되어 사람도 예사로 죽이면서 딥스보다 한술 더 떠서 충성하거든.
그런데 딥스는 그렇게 돈과 권력을 위해 과도하게 휘어지는 애들에게 매력을 못 느껴

꺾일듯 안 꺾일듯 하다가 나중에 겨우 부러지는 그런 애들을 길들이는 게 훨 재밌거든.

그레 바로 우파고 윤통이야

안철수는 민주당보다 더 저질이 됐더라 (국민이 죽건말건 백신 찬양론자)
예를 들어

니들이 엔터테인먼트 사장이라고 가정해봐

연예인 시켜달라고 옷 홀랑홀랑 벗는다고 다 밀어주겠냐?

어느정도 대중에게 먹힐만하면서 실력도 있으면서 고분고분한 애를 밀어주겠지.
그리고 약점 가진 애.

폭로할만한 거대 약점이 있어서 대스타가 되어도 계약파기하고 날 떠나지 못할 애를 밀어주겠지.

그런 식으로 꼭두각시로 만드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