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모두가 가난하고 똑똑한 부모님들도 없었고
농사 짓거나 중소기업 공장 다니거나
많이 배우지 못한 부모님들이 많았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기도 힘들어서
학생들이
초등학교때 거의 공부 안했고
중학교때도 거의 공부 안했고
고등학교 가서야 열심히 하는 학생들이 좀 있는
이런 상황이여서
다른 애들도 다 공부를 안했으니까
머리만 좋으면
고1때부터 정신 바짝 차려서 공부하면
따라잡을 수 있었는데
그런데 지금은
고등학교도 아니고 중학교도 아니고
초등학교도 아니고
유치원때부터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정말 많아서라네요.
영어유치원부터 각종 국영수 학원, 인터넷 강의, 컨설팅 등으로
학력 진단받으면서요.
그러니까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도 과거에 비해
열심히 좋은 대학, 좋은 회사 목표로 공부하는 학생이 과거에 비해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 많아졌다네요.
이게 다 과거에 비해
부모들이 경제력이 있고 대학도 나와서 고등교육 받은 분들도 많고
직업도 좋고 인터넷에 발달로 공부를 시켜야겠다는, 교육열이 강한 부모님이
많아져서라네요.
상대평가기 때문에 쟤보다 내가 잘해야 지거국, 인서울 명문대 가는거니까요.
그래서 공부안하던애가 고등학교가서 나중에 정신을 차렸을때
초등학교때부터 열심히 하던 습관이 들어있는 애를 절대 따라 잡을 수 없다는게
요즘 현실이라네요.
공부 범위나 문제 수준도 과거에 비해 훨씬 어려워졌구요.
그리고 저출산으로 명문대 입학정원도 더 줄었구요.
공부를 과거에는 거의 안했는데
세상이 바껴서 과거와 바뀐게
요즘은 안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게
명문대 입학이 과거보다 어려운 본질적 이유라네요.
요즘은 영어 못하는 학생도 없고 코딩까지도 하는 학생도 많대요.
공무원, 대기업, 공기업 들어오는
신입들도 과거에 들어온 사람보다
훨씬 스펙 뛰어난 인재들이래요.
우리나라에 교육열있고 똑똑한 학부모들, 경제력 있고 직업 좋은 학부모들이
자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시키려는 교육의지가 엄청 커졌고
자녀를 교육시키겠다는 교육의지를 가진 부모님이
과거에 비해 엄청 많아져서 그런거래요.
국가적으로는 매우 좋은일이래요.
이런 교육열과 교육의지가 우리나라를 선진국 반열에 들게 한거래요.
소수인원에게 자원을 몰빵해서 성장시켜야 한국이 살수있다는게 안타깝네요
실력으로만 뽑으면 태교부터 시작해도 좋당께 허지만 518유공자 벽 못넘지라 기냥 10점도 아니고 평균 10점이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