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영혼이 썩고 병들어서 세상이 망하길 바라는거지
우리 눈 앞에 말세가 와있지는 않아요.
언론과 미디어에서는 지속적으로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뉴스를 내보내고 있어요.
당신의 삶도 온갖 트라우마로 점철되어 있겠죠.
지금, 여기에 집중하지 못하면 소중한 삶도, 정의로운 싸움도 할 수 없어요.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건 세상이 망하는게 아니라 당신의 마음과 영혼을 회복하는 일이에요.
정신 차리세요! 당신의 인생이 두려움과 공포에 매여서 하염없이 흘러가고 있어요.
정말 끝이 왔을 때 후회하지 않게, 지금을 누리세요.
그것이 당신의 우주를 구원하는 일입니다.
죄를 당연시 여기고 멸망이 안 들이닥칠거다 하는 것보다는 죄 때문에 다 죽게 생겼다고 강하게 말하는게 낫다. 진짜로 멸망이 들이닥칠 때에는 죄를 뉘우칩니다 뭐다는 안 통하니까. 준비된 대로 준비된 자들로서 움직이게 되지.
심판의 때에는 확정된 때나 다름없다. 말씀을 읽어본다면 하나님께서 진리시고 진리를 마주하되 준비되지 않고 진리를 받아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서 믿음도 없는 채로 진리를 마주하면 믿음이 없음으로 죄가 사하여지지 않음으로 죄가 그대로 하나님의 영생하라는 명령을 부정하고 멸망을 추구하게 해서 멸망으로 던져지게 된다는 것을 알 거다.
하나님께서는 악인들에게 죽으라고 명령하시지 않으셨다. 그러나 그들이 죄를 버리지 않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은혜로 받아드리지 못하는 자들로서 멸망으로 받아드리고 그대로 멸망에 던져지는 거다. 그리고 당연컨데 현실에서도 발화 가능하고 불안정한 물질들은 대부분 자체 발화로 불타서 터져버리듯이 죄를 버리지 않으면 스스로가 불타는 것이고 그러한 것들이 모인 곳이 어디겠나? 불못 아니겠나?
진리를 안다면 지식을 알고 지식을 안다면 논리를 안다 논리를 안다면 현실이 어떻게 형성되어있고 현실은 우리의 상상으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철저하게 진리로 진리로 인한 법대로 움직인다는 것을 서서히 이해할 수 있다. 이 이상에 대해서는 직접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께 구원받고 알든지 아니면 정상적으로 살아가면 그만이다. 어차피 하나님의 뜻대로 구원 받는 것이 가장 먼저니까. 그 이후에는 직접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살아 나아가면 되는 거고
진리를 마주하고 진리를 부정할 수 있나? 진리를 마주하고도 진리를 부정하는 상태에서 진리를 부정하지 않은 상태가 서로 공존할 수 있겠나?
주절주절주절~ 당신 안의 불안감과 공포가 당신을 좀먹고 있어요!
겉은 불안감과 공포와 연약함으로 무장하는 법이지. 좀먹히는 자들이 겉으로 좀먹히는 것을 드러내는 것을 보았나? 오히려 좀먹히는 자들은 죄를 당연시 여기는 이들이니. 그들은 불안감과 공포와 연약함에 좀먹히고 죄에 묶여서 죄를 따라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