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저 사람의 삶은 황량하지 않은데?' 이렇게 느껴지는 이가 있다면 아직 그 상대가 너에게 마음을 덜 열은거.

나머지 경우는 그이가 예수님께 깊게 마음을 열은 경우. 참고로 사람끼리 마음을 영원히 연 경우는 인류 역사상 관측된 적이 없음.

단 한번 조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