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부작용을 폭로해서 절망감에 빠트려 인구감소를 가속화 시키려는 목적이라고 본다.

접종자는 차라리 모르는게 약인데
언제 심정지 올지 모른다는걸 인식하는 순간부터
사람들의 신체는 더욱 나빠질 수밖에 없음.

플라시보 효과의 정 반대인
노시보 효과를 노리는거지.

언제 죽을지 모르는걸 알게되면 처음엔 분노하겠지만 곧 체념하고 받아들이며 무기력해지고 차라리 안락사를 합법화 해달라고 할거다. 이로서 안락사 산업도 물꼬가 터지고

언제죽을지 모르니 묻지마 범죄가 폭증하고
치안도 불안해질것이니, 이를 명분삼아
중국식 천리안 얼굴인식, cbdc같은걸 도입하기 딱좋지.

언제 심정지 될지 모르는 사람 운전수대신
자율주행차도 본격 도입될거고.

이제는 부작용을 알려서 다른걸 밀어부칠 시기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