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개개인의 선택이고 진리로 받아들이는거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성경에 이상한내용이 있거나 악을 추구하는거도 아니고 용서와 사랑과 선을 추구하면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인생을 살게해주는건데 나쁠게 뭐있음? 아무런 희망도 기쁨도 없이 살바에는 차라리 성경 진리로 받아들이고 행복하게 죽는게 훨씬 낫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