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돈 뜯어서 욕망실현하기 위해 살아감


머릿속에 돈, 맛집, 부동산, 로또, 부자, 명품 의류, 장신구 등의
겉치레, 아이 재산 남편 통제

이것밖에 없음


육아 끝났으면 나가서 돈이라도 처 벌어오든가 그건 싫음

남편 돈 벌어오는 동안
육아 대충 하고 애새기 어릴적부터 남따라 학원가 처보내서 명문대 보낼 생각 외엔 교육의 의미를 모름
교육 다 처망치고 맘카페 선동당해서 딥스 어젠다에 충실함

사람 아님
이래서 집안의 가장이 제정신이 아니면 그 집안은 그냥 3대가
대물림으로 처망함
백신도 존나 사랑함 너무사랑해서 일찍 예약하고 2차도 1빠따로
갔다옴
이게 한국 부모 평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