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하소연할 곳도 없어
여기다 푼다
부디 위안되는 말씀들 부탁한다
약 한 달 전부터 접자 와 밀폐된 공간에서 같이 일하게 되었다.
우리가 계속 이야기하는 그 이상한 냄새가 나긴 나도
창문을 계속 열어놓은 탓인지 견딜만하였다
그런데 오늘 출근길에 십 분에 한 번씩
구급차가 보이더니 같이 일하는 분한테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세탁기 썩은 냄새 곱하기 열 정도의 냄새가 진동하였다
이 날씨에 에어컨 돌리면서 창문을 닫기에 따라가 창문 열었더니
더 이상 닫지는 않았는데
창문으로 불어오는 바람에 함께 실려 오는
그 냄새에도 호흡하기 힘들었다
다행히 그 냄새 풍기는 분이 착하고
성격이 이상해 지거나 하지는 않는데
허리 디스크 때문에 보호대는 차고 다닌다
물론 예방 차원에서 이번 커큐민 아르떼 등등 매일 챙겨 먹지만
자다가 깨어나니 심장이 뛰는 것을 선명하게 느낀 적이 두 번인가 있고
처음에는 집에 오면 그냥 곯아떨어졌는데
적응했는지 그런 감은 이젠 없고
특별하게 신체에 어떤 반응이 없지만
그냥 함께 일해야 하는지는 고민된다
한마디로 밀폐된 공간에 같이 있어야 된다는 게 무섭다.
나는 재택해서 잘 모르는데 이게 ㄹㅇ 실화냐 - dc App
쉐ㅇ딩으로 건강에 영향을 받는건 감기처럼 급격하게 나타나진 안치만 서서히 몸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 가능한 자주 환기 시키고 바깥에 나가 바람을 쉐는등으로 해라... 그러나 2년정도 같은 공간에 접자들과 생활 해본 경험자로서 분명히 건강이 나빠지는 경험을 하게 될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 하는것을 생활화 해라... 모든 육체의 약함과 질병도 모두 하나님께서 주관 하심이니라..
사도 바울에게도 육체의 질병이 있었으니 이러한 이유를 예수님은 바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
고린도후서 12:7-10
https://www.bible.com/
맞다 심장두근거림…. 난 자다가 새벽에 깨어나니 심장이 두근거리다가 좀 있으니 괜찮아졌어!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
대처방법 1. 하나님께 기도 2. 광화문 전광훈 목사님 예배 참석 3. 환란 중간에 곧 구원이 있다. 글로벌 사회주의 딮스놈들이 펜데믹을 기획하고 시작할때 그전으로 돌아갈수 없다고 한것처럼 백신에 의한 나노 물질의 완전한 해독은 없다. 증상 완화를 위한 스테로이드 연고, 소금물로 샤워하기(웅진 연수기 소금블럭 내장), 기생충약 복용, 이버멕틴, 차아염소산칼슘 (우물 소독약 울크론 음료수4톤에 1알5g) 물에 타서 마시기등 기생충약과 이버멕틴은 증상이 느껴질때 6개월에 한번정도 먹고 있고 차아염소산 울크론은 사놓고 한번도 사용 안하고 보관중
58.226 환란 중간에 곧 구원이 있다는게 뭔 헛소리야.. 다른복음 전하지마라 저주받음 전광훈 그 사이비 예배는 왜참석하라해ㅋㅋ
시편 1장과 시편 23장을 읽어보시죠.
히브리서 13:5 너희의 생활방식에 탐욕이 없도록 하고 현재 가진 것들로 만족하라. 이는 그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리라.”고 하셨음이라. 시37:9,10 행악자는 끊어질 것이나 주를 기다리는 자들은 땅을 유업으로 받으리라. 잠시 후면 악인이 없어지리니 정녕, 네가 그가 있던 곳을 열심히 찾을지라도 그것이 없을
요6:47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를 믿는 사람은 영생을 가졌나니. 롬 6:23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 요일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씀은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며, 또한 너희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도록 하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