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 바이러스가 위험하다 공포 조장 엄청 함(뉴스에서 중국인들 길가다 쓰러지는 사람들 많고 펜데믹 온 걸 ㅈ됐다는 식으로 언론에서 매일 폭탄 터트리듯함)

2. 한두명 걸리기 시작하면서 공포감 조성 오졌음

3. 백신만이 살길이다 분위기 조성함

4. 1년만에 백신 나옴 ㅋㅋㅋㅋ

5. 백신 한국 들어오고 백신접종 신청 받았음(아직도 기억하는데 첫날 서버 터짐 ㅋㅋ 지들 먼저 살겠다고 아우성 ㄷㄷ)

6. 의료진이 제일 먼저 접종 했음(근데 뉴스에서 접종한 의료진은 아프다고 해서 왜 일까? 궁금했음)

7. 내가 살면서 맞았던 그 많은 백신은 왜 안아팠던 것이냐?ㅋㅋㅋㅋㅋㅋㅋ

8. 코로나바이러스로 길가다 쓰러진 사람은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였음(물론 내가 가는 길이나 보는거만 봐서 일지도 모르지만)

9. 백신 접종 시작하고 백신패스? 이상한거 도입함

10. 백신 접종이 본인 살자고 접종한건데 왜 미접종자 어쩌고 이상한 헛소리로 사람들 통제하려는지 이해가 안됐음

11. 백신 접종이 중증을 완화해준다, 무증상 감염 무슨 말장난 오짐ㅋㅋㅋㅋㅋ(아마 이거에 속은 사람 꽤 많을 듯 하나같이 말장난이던데)

12. 백신 접종 시 동의서 쓴다는거에 쎄한 느낌 들었음(1년만에 나온 백신 뭘 믿구서 내 몸을 내줄것이며 아무런 보상도 없다는건 뭔가 했음)

13. 백신 접종 후 부작용 뉴스에 사람들이 등장함(심장아프다는 사람, 백신 접종후 몸에서 화학물질 냄새 나는 사람 더러 있었음 난 이게 장난인가 했는데 진짜 있더라 그리고 백신접종자들 와이파이 뜬다해서 음모론인가 했는데 진짜 있더라 이건 도대체 뭔가 했음)

14. 백신 접종 반대 목소리 나오기 시작함(백신을 현미경으로 들여다 본 사람이 등장하면서 확신히 생기기 시작함)

15. 백신 접종 후 길가다 쓰러진 사람 직접 목격함(심장이 아픈건지 힘이 없어서 축 늘어진게 걷질 못하는지 숨을 헐덕 거렸음 나중에 엠뷸란스 와서 태워감)

16. 백신 접종자가 미접종자 공격하기 시작함(미접종자는 바이러스 퍼트리는 죽일놈이 되면서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과 조롱에 시달림)

17. 백신 만들고 임상 하면 보통은 10년 걸리는걸 1년만에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접종 시키는데 아무런 장치도 없이 동의서 하나 달랑 쓰고 

접종하는거에 할말을 잃었음(내 알기로 백신 접종 후 50명 이상 사망시 중단으로 알고 있는데 미친건가 싶을 정도로 강행 시킴 아마 지금도 백신 접종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음ㅋㅋㅋ)

18. 사람들 많은 곳에 가면 안된다. 마스크 벗으면 안된다. 그러면서 식당에선 마스크 벗고 밖에선 쓰고 이게 뭔가 했음ㅋㅋㅋㅋㅋ 

19. 이게 맞을게 아니구나 생각하게 됨

20. 음모론 이전에 여태까지 있었던 일을 하나하나 나열해보면 정상이 하나도 안보였음 사람들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