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점점더에 서울 중구에 코펜조와 제노와 전북애국시민 이희봉 대표와 코로나 진상규명 시민연대인 김두천회장과 백신 진실규명 유족 협의회 이상훈 코로나 진실규명 자유시민 모임 전기엽 원장과 찬찬맘과 대한민국퇴직공무원노조인 문경철위원장과 예수사랑선교회인 허베드로 목사까지 다양한사람들이 참가했습니다 이때는 부정선거시위와 같은날입니다 그러나 415는 부정선거라고 말한 친박 새누리당인 옥은호가 갑자기 팬데믹 반대 시위에 나왔습니다 그동안 딥스와 백신 진실을 미인정한 사람이 왜 있을까요? 미국제약사나 이런것들을 비판하는것은 잘했지만 무슨일이 있기에 이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