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문재인 - 손정의 담화이후로


이미 라인 경영권은 소프트뱅크쪽에 넘어갔다.


네이버랑 소뱅이랑 라인관련 주식지분은 서로 절반씩 가지게됐지만


경영이사진은 일본측에서 다수로 임명되면서 실질적인 경영권은 일본이 쥐게된거임.


이런구조가 문제가 되는건 아니다.


한국기업도 중국에서 중국기업이랑 사업할때는 그쪽이 산하기업 지분 49.9% 확보하게 해주니까 ㅇㅇ


실제로 문재인이랑 손정의랑 합의하고 한동안 라인은 잘 굴러갔다.


그런데 왜 이제와서 지분매각강요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나?


사실 일본정부에서도 불만은 예전부터 있어왔다.


왜 자국 국민메신저가 자국기업이 아닌 한국대기업의 영향력과 관리 아래에 있냐고 ㅇㅇ


하지만 이런 사업구조는 글로벌기업끼리는 일반적이었기에 딱히 건들지는 않았음.


그런데 문제되기 시작한점이 네이버의 보안문제가 터지고 이후부터임.


알려지지 않은편이지만 네이버의 보안의식은 의심스러울 정도로 엉망이다.


이미 수차례 해킹당하질 않나.


해킹당해놓고 한달동안 감추질 않나, 국가와 정부부처들 상대로 거짓해명을 하지않나


정보관리를 중국기업에 재하청을 넣지않나 ( 중국기업은 공산당 명령에 따를수밖에 없기때문에 유출될수밖에없음)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다.


일본이 네이버를 불신하게된 이유는 단순히 보안시스템이 형편없어서도 있지만 제일 근본은


"해킹당해놓고 한달동안 감추질 않나, 국가와 정부부처들 상대로 거짓해명을 하지않나"


이부분이다.



네이버 부사장이 사직하고 문재인정부 홍보수석비서관을 지낸것 < 이 발언이 최근 일본 공식석상에 올라온것을 봤을때


일본이 봤을때는 한국기업인 네이버가 한국정부 통제와 감시에 따르지않고있다고 보고있으며


네이버는 친 문재인 친민주당 정치성향을 띄고있고


민주당은 친중의 성향을 띄고 있으니까


잠재적으로 네이버는 친중기업이다. 라는 의혹까지 가게되는거임.


그러니 어쩌겠어.


얼마전 미국이 미국틱톡 중국지분 강제매각 시켜버린거 봤지?


이것도 같은느낌이다.


미국이 중국기업 틱톡 미국내지분 강제매각한것처럼


일본도 친중기업 라인 한국지분 매각강요하는거임.



우리도 여기서 배울건 배워줘야한다.


일본이 네이버를 친민주당성향이며 잠재적으로 친중기업으로 보고있는것에 대해


우리는 어떤식으로 봐라봐야할지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