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고향이 경상도였으면 광주 호남이 그를 지지할까?
안세영은 지금 '능력주의 보상'을 요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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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고향이 경상도였으면 광주 호남이 그를 지지할까?[최보식의언론=한정석 강호논객]광주일보가 광주 전남 안세영 '작심발언 지지. 라는 기사에서 진보당 전남도당, 민주당 의원들의 입장을 소개했다. (편집자)안세영 선수의 고향이 경상도였다면 광주와 호남이 안세영을 지지할까. 안세영은 지금 '능력주의 보상'을 요구하는 것이다. '내가 협회의 차별과 박해 속에서 혼자 노력해 금메달을 땄는데 왜 내게는 그만한 보상이 없느냐'는 항의다.'진보의 심장' 광주가 개인주의, 신자유주의의 핵심적 병폐인 능력주의를 지지하는게 말이 되느냐 말이다.국가대표 선수는 국가의 명예를 위해 자신의 사리사욕을 초개www.bosik.kr
경상도는 저런 말 할 자격이 없지. 경상도 것들은 전라도라면 무조건 쌍수들어 반대 치고, 비하하면서 자기위로하는 지역임. 희한한게 경상도 것들은 유태인 비슷하게 선민사상이 있는듯. 다른 지역보다 지네들 환경이 우월한데도, 가보지도 않고서 다른 지역도 지네들만큼의 환경일거라 착각함. 경상도 것들아, 제발 충청도,강원도, 전라도 두루 다녀보고 나서, 니네 지역이 낙후됐다는 헛소리 좀 그만해라. 역겨운 것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