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비접종자‘는, 단순 부작용때문에 거부한게 아니라

다음 팬데믹에 생계를 걸고 협박해도 안맞을 사람들을 말함






1) 우선, 국가와 정부는 국민을 위한 기관이 아니라는걸 깨달아야함
-> 이걸 깨부수는게 제일 어려움. 정부는 당연히 국민을 위해 존재하고, 가끔씩 비리를 저질러서 들통난 놈들만 이상한줄 앎
사실은 윗선은 전체가 다 딥스를 위한 기관인데 ㅋㅋ





2) 과학을 맹신하면 안됨

- 교과서적으로 [‘백신’ = 안맞는것보단 좋은것] 이것부터 깨부숴야하는데
세월호, 이태원사건 등으로 1번을 어찌어찌 깨달았어도
2번은 어떻게 깨닫기가 너무 힘듦

특히나 고학력자일수록, 이과일수록 힘듦. 
자신이 공부한 분야를 통째로 부정해버리는 것과 같은 일이기 때문






3) 딥스의 존재를 알아야함

- 정부가 국민을 위한게 아니란건 알겠고, 과학 맹신도 안하지만,
그렇다고 일루미와 같은 딥스에 관심갖는건 또 다른 문제임.

“일루미나티는 비밀단체인데 왜 사람들이 다 알고있음?ㅋㅋ”
이러는 모지리들이 대표적인 개돼지. 본질을 못보는 바보.
단체 명을 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런 집단이 무슨 일을 꾸미는지가 비밀스럽다는 의미인데… 참 멍청해
내부 폭로자들의 정보 + 코로나와 백신같은 대놓고 꾸미는 일들을 보고 우리가 그들의 활동을 유추해서 막는게 중요한 거임





4) 영적인 것(비물질)에 관심이 있어야함

- 딥스의 존재까진 인식해도, 여기서 그치면 안됨. 돈과 세상적인 욕심만 좇으면 이 모든 것들의 목적성을 잃게됨.

그래서 쟤들이 왜? why? 저런 일들을 하는가?
그 [목적]을 파고드는 과정이 있어야함.

왜 쟤네는 기독교만 싫어할까? 왜 성경내용에 반대되는 짓들만 할까?
왜 전시안, 666, 148, 사탄숭배 같은것에 혈안이 되어있지? 
이걸 탐구해야 영적인 문제라는 것에 도달

딥스가 꾸며놓은 신세계질서의 모습도 영적인 사람들만 알아챌 수 있을 것임





5) 미래를 볼 줄 알아야함

- 단순히 백신만 거부할거야! 라고 하면 사실은 조금 의미가 없을 수도 있음.
앞으로 쟤들이 영적으로 또 어떤 공격을 해 올지, 
팬데믹이든 백신사기 쇼든 그 끝은 어떻게 다가올지
앞으로 우리가 어떤 대비를 해야할지

이런것들에 관심을 가져야만, 저들에게 당하지 않을 수 있음.

예를들어 딥스의 방식대로라면 백신도 문제지만, 우리가 사소하게 여겼던 것들이 사실은 엄청난 함정이였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