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3:1 사데에 있는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이것들을 말하노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지고 있으나 죽었도다.
3:2 깨어서 남아 있으나 죽으려 하는 것들을 강하게 하라. 내가 하나님 앞에서 네 행위의 완전함을 찾지 못하였나니
3: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고 들었는지 기억하고 굳게 붙잡아 회개하라. 그런즉 만일 네가 깨어 있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같이 네게 이르리니 내가 어느 시각에 네게 이를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3:4 사데에도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몇 이름이 네게 있어 그들이 흰옷을 입고 나와 함께 걸으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들이니라.
3:5 이기는 자 곧 그는 흰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워 버리지 아니하고 그의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분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3:6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일곱 교회의 해석은
어느 시대, 어느 지역에 산다고 집단적으로 적용되는 게 아니라
개개인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도록 해석해야 하는데
사데 교회만
2020년 코로나 이후 유전자 변형 백신이 나온 시점에서
자기 옷을 더럽힌 건 유전자 변형 백신을 접종한 것이라고 해석하면 틀린 거 아닌가?
최소 90년대부터 지금 2024년까지 이 긴 세월 동안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말씀이어야 하지 않나?
최소 90년대부터 2021년 유전자 변형 백신 접종을 하기 전까지는
자기 옷을 더럽힌 행위는 백신 접종이 아니라 다른 행위인데
2021년 유전자 변형 백신 접종을 시작할 때부터는
자기 옷을 더럽힌 행위가 백신 접종으로 바뀐 거다?
양심적으로 생각하면 이상하지.
옷에 대한 비유는
양모 산업이 발달하여 옷에 대해 관심이 많던 사데 교회의 사람들에게는 매우 적절한 것.
(요한계시록)
3:4 Thou hast a few names even in Sardis which have not defiled their garments; and they shall walk with me in white: for they are worthy.
3:4 사데에도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몇 이름이 네게 있어 그들이 흰옷을 입고 나와 함께 걸으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들이니라.
16:15 Behold, I come as a thief. Blessed [is] he that watcheth, and keepeth his garments, lest he walk naked, and they see his shame.
16:15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나니 깨어 있어 자기 옷을 지키고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여 그들에게 자기 수치를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갈라디아서)
3:27 For as many of you as have been baptized into Christ have put on Christ.
3:27 너희 가운데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자는 다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이사야)
61:10 I will greatly rejoice in the LORD, my soul shall be joyful in my God; for he hath clothed me with the garments of salvation, he hath covered me with the robe of righteousness, as a bridegroom decketh [himself] with ornaments, and as a bride adorneth [herself] with her jewels.
61:10 내가 주를 크게 기뻐하며 내 혼이 내 하나님을 기뻐하리니 이는 마치 신랑이 장식으로 자기를 꾸미고 신부가 보석으로 자기를 단장하는 것 같이 그분께서 구원의 옷으로 나를 입히시고 의의 겉옷으로 나를 덮으셨기 때문이라.
(시편)
132:16 I will also clothe her priests with salvation: and her saints shall shout aloud for joy.
132:16 또 내가 그녀의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옷 입히리니 그녀의 성도들은 기뻐서 크게 외치리로다.
(창세기)
3:21 Unto Adam also and to his wife did the LORD God make coats of skins, and clothed them.
3:21 주 하나님께서 또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가죽옷을 만들어 입히시니라.
개혁시대라고 할 수 있는 사데 교회는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칼빈주의 신학에 빠져서 선택된 자와 유기된 자를 창세 전부터 구분 해놓고 예정된 자는 영원한 구원이며 하나님의 은혜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비성경적인 교리로 사람들을 미혹하여 순종과 행함이 없는 믿음으로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자로 만들어 놓았다고 함.
(요한계시록) 3:1 사데에 있는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이것들을 말하노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지고 있으나 죽었도다.
(야고보서) 2:17 이와 같이 믿음도 행위가 없으면 그것만으로는 죽은 것이니라. 2:26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위 없는 믿음도 죽었느니라.
전9:7 ¶ 네 길로 가서 기쁨으로 네 빵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즙을 마시라. [하나님]께서 이제 네가 행하는 일들을 받으시느니라. 전9:8 네 옷을 항상 희게 하고 네 머리에 향유가 부족하지 아니하게 할지어다. 전9:8 Let thy garments be always white; and let thy head lack no ointment. 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라는 말씀은 하나님으로부터 의를 입어 깨끗하여졌다면 죄로 말미암아 그 의를 더럽히지 않게 하여 그 깨끗함을 지키라는 말씀.
(야고보서) 2:17 이와 같이 믿음도 행위가 없으면 그것만으로는 죽은 것이니라. 2:26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위 없는 믿음도 죽었느니라 앞 뒤 구절 잘 읽어보길. 이해가 안가면 두번 세번이라도. 과연 '야 너 하루 하루 생활을 도덕적으로 하고 누구에게도 부끄러움이 없어야 하고 특히 이거 저거 요거 조거는 잊지 말아야 하는데다가 나한테 하루라도 기도 빼먹으면...' 등 등의 얘길 하신게 아니야. 형제들을 차별하지 말라는게 야고보서 '행위' 에 대해 쓰신 진짜 의미야. 형제들을 차별하지 않게된 이들이라면 네가 생각하는 '깨끗함' 은 이미 깨끗함을 넘어 '순백' 이야. 그것도 '빛나는' 순백. 하나님 눈에. 예수님 뒤에 제대로 숨었다는 증거가 되기에
야고보서를 읽어보면 누가 형제이며 그리고 누가 이웃이며 그리고 누가 원수이며 그리고 누가 변절하여 적그리스도들로 돌변하여 돌아선 자들인지 다 나온다.
단순히 형제를 차별하지 말라라는 것 한가지만 볼 수 없다. 형제가 아닌 자들에 대한 것과 이웃이 아닌 자들에 대한 것과 원수가 아닌 자들에 대한 것과 하나님을 배반하고 적그리스도들로 돌변한 이들에 대하여도 나온다.
구절 하나만 읽는게 아닌 한 장을 그리고 한 서를 다 읽어보고 또 묵상해보면 모든 맥락을 다 이해하게 된다. 단순히 외운다고 맥락을 이해한다면 말이 안되겠지 그리고 그 이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마음판에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하려면은 성령의 도움이 필요하다.
'본인이 생각하는' 깨끗한 상태로 부디 있기를
ㅇㅇ 성경 진리는 안바뀜. 자기옷 = 예수님믿고 구원받는 것. 2021년도부터만 갑자기 백신접종으로 바뀐다고? 백신을 안맞아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지만 2021년도부터 백신접종 기간만 쏙 빼서 적용하는 건 무리라고 본다.
믿음과 옳은 행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의 몸은 성전이라고 하셨으니. 백신을 맞춰서 하나님과 단절시키려고 백신을 맞추려고 시도한 자들이 있다면 뭣 모르고 맞은 자들보다는 맞춘 이들이야 말로 성전을 더럽히려고 한 자들로서 만군의 주의 진노에 무너뜨려지지 않겠나?
백신을 맞춘 그 악한 의도는 인정하지만, 고작 백신 따위에 성령의 능력이 좌우되고 구원할 이를 구원 못 하신다고 믿게 된다면. 뭐 그건 사탄 전략에 제대로 넘어간거지
내가 말한 의미를 이해하지도 못한다면 또 말에 악의를 섞어서 혼동을 주려고 했다면 나에게는 그런게 통하지 않도록 하실거며 또한 오히려 내가 너에게 혼동을 줄 수 있고 또 너는 내 말을 이해하지 못하였으니. 내가 너의 말은 이해해도 너는 내 말을 이해하지 못했구나?
요새 애들이 많이 얘기하는 '칩' '바코드' 도 마찬가지이고
얘기가 통할거라 생각해서 말을 건건데 아직 딱딱한 음식을 먹을 때가 안됐나
그들이 고작 백신 따위로 성령님의 권능을 비웃을 수 있다고 여겼다면은 혹은 조롱하였다면은 혹은 성령님을 향하여 도발하였다면은 혹은 속일 수 있다고 여겼다면은 혹은 그 한가지에 속한 자들이 백신을 맞춘 의도가 악하였다면은 그들은 만군의 주의 성전을 더럽히려고 들었음으로 죄를 지은 것에 불과하다고 말한 것이지. 하나님의 백성들을 실족시키려고 드는 자들이 당하는 진노가 얼마나 큰 지에 대하여 내가 말해줬더니. 이상한 이해로 내가 말한 말을 이상하게 풀었구나?
너가 한국인도 아닌지는 내가 판단할 것은 아니지만은 만군의 주의 영광을 피할 수 있을거라고 여기지 마라.
넌 저 위에 뭔 얘기를 하려고 한거야?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딱딱한 음식을 먹을 때가 아니라며 하나님의 말씀 구절로 조롱하는 이들에게는 내가 딱히 대답해줄 답이 없다만?
난 어린양의 신부야. 슐라밋 여인이라구
오라비들이 포도원을 맡겼는데 어찌 어찌 해결 못하고 예수님 만나러 간 슐라밋 여인이야
스스로 그렇게 여기나 하나님의 영께서 하시는 말씀들을 듣지 않는 이들은 스스로를 돌이킴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드리지 않고 그저 스스로를 말씀으로 치장함에만 바쁘다가 무너진다.
솔로몬의 여성형 이름 동의어이지
치장은 저 위에 네가 하고 있었던 거 아냐? 다시 차근 차근 읽어봐. 너 회개 자주 하는 애잖아
너가 AI를 써서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상한 이해로 말하는 것인지는 나는 판단하지 않지만은 주께서는 이미 다 아시고 또한 주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조롱하는 이들을 어떻게 하실지 다 예비해두셨다. 다만 돌이키고자 하는 이들은 돌이킬 것이고 돌이키고자 않는 이들은 기회를 스스로 차버린 것에 대하여 잊혀지고 절망하게 될 뿐이다.
다시 얘기하지만, '형제들을 차별하지 않게된 이들이라면 네가 생각하는 '깨끗함' 은 이미 깨끗함을 넘어 '순백' 이야. 그것도 '빛나는' 순백. 하나님 눈에. 예수님 뒤에 제대로 숨었다는 증거가 되기에' 항상 자기 마음 속을 들여다 봐. 내가 하나님을 안다는 이유로 그 분이 죽으신 이유인 저 상대방을 차별하고 있진 않은지. 바울 통해 써 두셨잖아. 네게 보내신 연애편지에
그들은 스스로를 솔로몬의 후예들이라고 하나 실상은 솔로몬의 의미가 평화라는 의미인 것도 또한 평화를 보며 참 아름답다고 하신 말씀도 이해못하고 가증한 것들로 세대들을 더럽히려고 혹은 더럽히고자 했으니. 세상이 평화에게 어떤 가증한 시도를 하였는지를 보리라. 그러나 평화는 평화가 가짜 평화는 이 세상이 움켜지고 있으니. 말씀을 보면 알겠지만은 가짜 평화와 함께 세상이 멸망한다. 스스로를 솔로몬이라고 하며 스스로를 솔로몬의 후예들이라 하나 가짜 평화로 속일 수 없다.
전도 대상이 아닌 이들은 없음
전도 대상이 아닌 이들이 있음? 혹시???
ㅋㅋㅋ 그럴 줄 알았지
그 얘기 한거임 아까부터. 성내지 말고 들어
하나님의 영이 그 속에 있는 자들은 진리의 말씀으로 기억나게 하실 것이요. 아닌 자들은 스스로 풀려다가 더 꼬이게 될 뿐이다. 이게 내가 너에게 말해줄 수 있는 것일 뿐이다. 하나님의 영이 그 속에 있는 자들은 진리의 말씀으로 기억나게 하실 것이요. 아닌 자들은 스스로 풀려다가 더 꼬이게 될 뿐이다. 이게 내가 다시 한번 너에게 말하여줄 수 있는 말일 뿐이다.
야 너 그런 방향이 좋으면 그냥 절에 가서 스님 돼. 성당 가서 신부 되거나 힌두교 승려도 괜찮겠고
아니지. 이슬람교/유대교야말로 안성맞춤
보이시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 예수님이라고 써 두셨어. 그 말은 뭐냐하면 시간/공간/빛 조차 존재치 않으실 때 홀로 존재하시던 분이 '아 나는 나를 이렇게 모양짓는다' 하신 첫 형상이 예수님이란 얘기야. 물론 알지? 그 분의 가장 큰 본질은 '사랑' 이야. 사랑이란건 당연히 그 대상이 필요하고 그래서 '닮은 모양' 으로 창조된 게 우리임.
하필 첫 세대에 도우미로 창조됐던 천사 우두머리에게 속아 넘어가 지금 너 같은 말로 남과 나의 선악을 논하는 기준과 본능이 심어진게 심히 슬픈 일이다만 예수님으로 오셔서 백프로 해결하셨음
비록 속아 넘어간 우리로선 뭘 어찌해도 '사망' 으로 외엔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다행히 하나님이 대신 죽어주셨음. 시간/공간/빛/우주보다 더 크신, 아니 아예 그것들의 창조주이신 분이
그 부분을 믿는 이들이 전도대상들을 '원수' 라 미리 일컫는건 전혀 아닌데? 원수는 사탄 그 새키 밖에 없음. 다 희생자들이지
예수님 전한다며 얼굴에 화가 잔뜩 나 있는 사람들이 있음. 얘기 나누다 보면 결국 자기 인생 얘기이고 자기가 왜 저런 '미래 형제들' 을 용서 못하는지 저들은 왜 끝까지 구원 못 받고 저주 받아 끝낼거라는 '희망' 을 얘기하는 이들이 굉장히 많아. 넌 예수님을 최고의 가치라 여긴다면 거기에서 벗어나야 해. 제발!
제에에발
근데 모든일이 그렇듯 회개는 회개고 대가는 대가지 그냥 넘겨짚고 넘어간 적이 없는걸 본인들의 선택에 책임은 져야지 결과야 어떻게 되든
인류 역사상 모든 이들 중 책임 진 이들이 단 한명도 없음. 이천년전 예수님 사건 외엔. 근데 그 분이 하필 시간/공간/빛/우주 그리고 무엇보다 '생명' 의 창조주이시자 원조이심. 우리는 그 사실을 믿는다는 부분으로 '구원' 받는거지 책임은 알 바 아님. 알 바 하려고 하는 이들이 자꾸 세계에 문제를 흩뿌리는거지
'예수님? 당신이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오케이 인정할테니까 잠깐 좀 비켜나 계세요 다치시기전에' 이게 교회 다니는 대부분의 이들 마인드임
머리 속 퍼센티지를 그려보면 그냥 드러남
중심을 보시는 창조주 하나님 앞에 숨을 수 있는 곳은 당사자이신 그 분 외엔 없음. 바로 예수님
상하신 발꿈치 뒤에만 숨어도 역사상 모든 인류 다 숨어짐. 오백프로
맞지 근데 내가 한 이야기는 이런 맥락이 아닌데 암튼 그러하네
모든 사람들을 일시에 접종케 한 것도, 안 맞으면 매매를 못하게 한 것도 코백신이 처음인데 너 양심 터졌니 혹시? - dc App
글을 제대로 읽어봤니? 다른 모든 교회들은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게 해석해야 한다면서 그렇게 해석해놓고는 사데 교회만?! 사데 교회도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게 해석이 되어야 양심적이겠지 ㅎㅎ - dc App
니 글은 읽을 가치도 없는 똥글인데 내가 정신차리라고 한마디 해주고 간다. 양심은 예수님이 우리 유전자에 새겨진 율법인데, 그 유전자에 새겨진 양심을 저버리면 유전자가 데미지를 입는 건 너무나 자명한 사실 아니겠냐?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처럼 양심 개밥그릇에 말아먹은 인간들의 유전자에도 완벽히 '결함'이 있다는 게 이미 밝혀진 사실인데 너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냐? 옷 더럽힌 게 백신 맞은 게 아니라고? 내 이웃들이 백신 맞고 죽어나가는데도 모른 척 하고, 나는 먹고 살아야지라는 핑계로 계속 양심 부정하면 니 유전자에 새겨진 양심은 엄청난 데미지가 가지 않겠니?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들 처럼 유전자에 오작동을 일으키지 않겠니? 그게 흰 옷을 더럽힌거 아니겠니? 모지리야 - - dc App
시대별로 백신 안맞은 사람은 있었어도, 양심 안 터진 사람들은 없었다. 이상한 복음 쳐 퍼트리지 말고 정신 좀 차려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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