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fe.naver.com/doorkong/3451691?art=ZXh0ZXJuYWwtc2VydmljZS1uYXZlci1zZWFyY2gtY2FmZS1wcg.eyJhbGciOiJIUzI1NiIsInR5cCI6IkpXVCJ9.eyJjYWZlVHlwZSI6IkNBRkVfVVJMIiwiY2FmZVVybCI6ImRvb3Jrb25nIiwiYXJ0aWNsZUlkIjozNDUxNjkxLCJpc3N1ZWRBdCI6MTcyMzgwOTI3MzA3OX0.g5_zHXv2gH5It36StQgRCPyBEJ1mUQ0yAgLUkBkfALg
진짜 글보니 2024년이 맞는지ㅋㅋㅋㅋ
애 엄마들은 감기 안걸리게 하려고 애들 꽁꽁 싸매고 다니게 할텐데 외국인들 보면 다 병자로 볼듯ㅋㅋㅋㅋ
미접자다. 코로나 두 번 걸렸다. 감기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변함없지만, 단연코 내가 앓았던 감기 중 가장 아파서 피할 수 있으면 어떻게든 피하고 싶다. 물론 마스크 개코도 의미없겠지만 애 엄마들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간다.
나도 독감 걸려봤는데 죽다 살아놨는데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는데 그런다고 안 걸리지는 않지. 오히려 장기착용하고 마스크 오염되면 곰팡이 세균에 더 노출돼 호흡기에 더 치명적인데 앞뒤가 많이 다르긴 함..
아가들 너무 불쌍해...뇌에 산소공급 안 되서 머리도 나빠지고 입으로 숨쉬면 아데노이드형 얼굴로 변형되서 미모에도 안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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