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어떻게 자냐. 1년만에 돌아와서 글쓴다.



민주당이 190 우위를 이용해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한 고위관료들 32명에 대한 탄핵을 진행시키고 있었다


아마 대통령의 임기가 끝날 때까지 반복적으로 그럴 생각이었겠지.

 


탄핵에 실패하더라도 일단 발의만 되면 직무정지 6개월이라 


고위관료 수십명에게 그렇게 해버리면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도저히 제대로 할 수가 없게 되는데

 

예산까지도 전부 다 반대해서 대통령 손발을 아예 꽁꽁 묶어놓고서 언론은 이런 상황을 제대로 알리지도 않고 있었음

(방통위원장, 검사탄핵 정도만 좀 화제되고 말았지)

 

 

윤석열 대통령은 법대와 사법고시 13년을 버틴 뚝심으로 민주당과 주사파 세력에 대해서 칼을 빼들 시나리오를 철저하게 이미 계산해놓으셨을거다.

 

민주당이 어떤 놈들이냐? 바로 "가진 권한을 남김없이 남용하고, 알고 있는 법률적 지식들을 한없이 오용하는" 집단이잖아.

 

이죄명이 성남시장의 결정권한을 이용해서 벌인 짓들과, 조국이 무려 300번 증언거부 했던 일을 떠올려봐

 

윤석열 대통령은 그간 이런 놈들을 상대하시면서 정말 뭐 이런 놈들이 다 있나? 치를 떠셨을 거다.

 

 

그리고 결국 괴물을 상대하려면 내가 괴물이 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하신 것이다. 그리고 결심하셨을 거다.

 

  '나도 내 권한을 남김없이 다 쓰고, 내가 아는 법률적 지식을 끝까지 다 활용해서 너희들을 상대해 주겠다.' 




 

민주당 190명만 모여서 응 시러~해버리면 끝날 일이었다면 시작도 하지 않았다.

 

선포하자마자 요구안 결의할 것도 다 예상하셨을 거다.

 

결의안이 올라와도 거부하고, 국무회의로 계엄해제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기로 아예 작정을 하신것이다.

 


아울러 언론이 어떻게 떠들지, 맨날 선동 당하는 불쌍한 국민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본인이 이 일로 어떠한 타격을 입게 될지까지도 다 생각하셨을거야.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짊어지시기로 마음을 정하신 것이다.

 

 

윤대통령께서는 지금 마치 독립투사, 논개.. 심지어 카미카제, 지하드 폭탄테러부대와 같은 마음이실 것 같다.

 

우리나라의 지도자께서 좌파들이 정말 죽도록 싫어하는 


'공산주의 세력에 맞서는 정의롭고 폭력적인 공권력의 정당성'을 마음 깊이 깨달아버리셨다.

 


10만 간첩, 국회를 장악한 종북 주사파, 정치깡패집단을 끼고 있는 리죄명, 공직 강령을 다 무너뜨린 미친 조국이적 집단의 수장인 간첩의 자식 문재인(나는 윤월 스님의 증언을 신뢰한다)

 

이 국가전복세력들을 무찌르는 데에 내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서 내가 사명으로 삼은 일들을 해결한 후에, 후폭풍을 오로이 받아내자고 결심하신 것이다.


 

 

그분은 정치인 출신이 아니다. 그 흔한 국회의원 한번 한 적이 없었다. 대통령의 자리가 정치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경력이다. 그래서 그는 정치적 영향력을 자신의 밥그릇으로 여기는 생계형 정치인들과 다른 사람이다. 그는 "대통령이 된 투사"다. 

 

이번 일은 마치 윤봉길 의사처럼 돌아올 길을 조금도 염두에 두지 않은 행보다


내가 현직에 있는 정치인들 중 가장 사상이 올바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김문수 노동부장관은 


윤석열 대통령과 친분이 없는 사이였지만 처음으로 몇 시간 동안의 긴 대화를 나눈 후 장관직을 수락하였는데


그는 당시 놀라워하며 다음과 같은 소감을 밝혔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 마치 오랫동안 나와 함께해온 사람인 것처럼 모든 면에서 뜻을 같이하고 계셨다고.

 



미정갤러들아, 나는 이번 일을 보고 인간적으로 감동했다


그 동안 남의 나라 트럼프 행보만 쳐다보고 있었는데


우리나라도 올바른 생각과 행동력을 가진 국가 수장이 있는 나라인 것이었다.

 

그래서 오늘부터 이번 일이 마무리될 때까지 하나님께 윤석열 대통령과 우리나라를 위해 매일 기도하기로 했다.

 

그가 좌파들에게 난도질 당하지 않고 힘 있게 계획을 수행하시어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을 잇는 애국대통령으로 사명을 완수하시도록 힘을 보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