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정치적 쑈로 끝나기엔 너무 큰 판을 벌였는데.

사실 윤석열은 김건희 말마따나 ‘문재인의 충신’이 맞고, 애당초 문가놈 정권에서 검찰총장까지 한 핵심 민좆당 인사였잖아.
찢새끼만 제거하고 친문계랑 적당히 타협해서 민좆당으로 정권 넘기면, 본인 퇴임 후에도 그리 큰 풍파없이 무난할 수 있었어.

근데 만약 지금 언론 선동대로 그냥 6시간만에 군대 물리고 계엄해제하면 그냥 하야가 아니라 해임당할 거고,
법정 끌려가서 내란죄로 사형이든 종신형이든 선고받고 물리적으로도 죽을 거다.
근데 왜 저런 짓을?

극좌 홍북괴 버러지새끼들이 씨부려대는 거 마냥 윤석열이 뭐 병신이라 그랬을리는 없을테고, 당연히도 윤석열이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힘을 가진 누군가가 계엄을 종용한 거겠지.
그게 누구겠냐?

다들 알다시피, 한국에서 계엄을 시도하기 위한 거대 규모의 군대를 미군 용인없이 움직이는 건 불가능하다.
애당초 미군이 모르게 군대를 이동시키는 거 자체가 불가능한 게 한국군이다.
요컨대, 이번 계엄의 시나리오를 쓴 건 미국이라 이거지.


아마 여기까지는 다들 대충 짐작하는 사항일게다.

다만 궁금한 건, 대체 뭐가 목적이었냔 거.

만약 한국 국회 및 정치권에 침투한 중공 짱개 및 극좌 버러지 제거가 목적이라면, 국개새끼들이나. 언론 극좌 버러지들이 해제니 뭐니 아무리 씨부려도 절대 이대로는 안 물러날 거다.
아니 못 물러나겠지.
미국이 그렇게 하게 안 둘테니까.

아무리 국개새끼들이나 극좌 언론등 반 정부 세력들이 지랄해도, 미국이 맘 먹으면 저 버러지들은 그 어떤 발광도 못한다.
한국엔 이미 미군이 직접 주둔하고 있는데다, 이미 계엄이 선포된 상황이니까.

근데, 계엄을 통해 미국이 바라는 상황이랄까, 목적이 뭐였을까
위에도 말했지만, 난 그게 너무 궁금하다.

바이든이 아무리 레임덕이라도 현직이고, 트럼프가 아무리 당선인이라도 아직 취임 전이야.
그러니까 윤석열이 군을 움직여서 계엄을 선포하려면, 바이든과 트럼프 양쪽 모두의 합의가 있었어야 한단 얘기다.

그 둘을 모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한 이유가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