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에게 윤석열은 걍 이재명급이라고 보면됨.
이건 뭐 설득한다고 될 문제가 아님

윤석열 연설의 효과는 2개임

1) 우파 결집

2) 중도 “뭐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었나보네 그래도 계엄은 오바지”

딱 이정도 효과임. 뭐 여론이 뒤집혔다 이정도는 아님

근데 박근혜 탄핵때랑은 차원이 다름. 그때는 박근혜 ㅂ 자만 꺼내도
걍 매국노였음. 지금은 이쪽도 나름 논리를 가지고 겨뤄볼 수 있는

수준 정도는 된거임. 박근혜 때랑은 비교조차안됨.

그땐 진짜 전국민이 다 일방적으로 욕박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