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에게 윤석열은 걍 이재명급이라고 보면됨.
이건 뭐 설득한다고 될 문제가 아님
윤석열 연설의 효과는 2개임
1) 우파 결집
2) 중도 “뭐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었나보네 그래도 계엄은 오바지”
딱 이정도 효과임. 뭐 여론이 뒤집혔다 이정도는 아님
근데 박근혜 탄핵때랑은 차원이 다름. 그때는 박근혜 ㅂ 자만 꺼내도
걍 매국노였음. 지금은 이쪽도 나름 논리를 가지고 겨뤄볼 수 있는
수준 정도는 된거임. 박근혜 때랑은 비교조차안됨.
그땐 진짜 전국민이 다 일방적으로 욕박았음.
댓글부대냐? 여기에 패배의식 주입하러 왔냐? 진실을 알려줘? 하태경, 이준석 프레임질에, 부정선거 = 음모론 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증거를 보고 사실이라고 인식하는 걸, 여론이 뒤집어졌다고 한다. 댓글부대가 인해전술로 덤비니까, 대부분 사람들이 이게 다수 의견인가? 말 조심해야겠네? 했었는데, 어, 너도? 아, 나도! 하는 상황이다.
전 국민? 박근혜 전 대통령 욕 안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다들 안타까워했지. 가려졌을 뿐이야. 놀림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