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2시간 군사행동이어도,


계엄이라는 충격파에


진실을 찾아보고, 진실을 찾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나도 많이 설명했어. 그리고 그들이 변했어.



그들에게 그 동안 고생했다고, 따뜻하게 맞아주자.




설명할 때 나는 내 말 한 번만 들어달라고 했어.


내 말을 들어준 게 너무 고맙더라.


정말 너무 고맙더라.



지금 이 상황은, 어느 한 사람을 좋아해서 쫓아다니는 팬심이 아니고,


내가 하는 말이건, 당신이 하는 말이건 우리는 진실을, 사실을 말해야 하지 않느냐.


거짓에 속았다 해도, 거짓을 말로 남에게 옮기면 그것은 죄 짓는 것 아니냐.



가장 효과 있는 건 투표, 형상기억종이 였다.



정말 그런 게 있냐고 내게 되묻더라.


그런 게 있으면 알려달라고 선관위에 요청했었다고, 개발자, 제조 회사 달려달라고 노벨상에 추천하게.


그런데 공개하지 않았다.



세상에 형상기억종이가 있으면, 뭣하러 낡은 지폐 수거해서 폐기하고, 새 지폐 만들겠냐고.



하여간 선관위는 형상기억종이가 있다고 주장하는데, 그러면,


선관위가 주장하는 공식 투표용지 형상기억 종이와 함께 있는 꼬깃꼬깃한 종이가 가짜 투표지 아니냐.



대부분 여기에서 어, 그러네? 하더라.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대한민국의 주권이 국민에게서 나오는데


우리 주권을 국민이 하나하나 모아서 대통령에게, 국회의원에게 일 잘하라고 해준 거 아니냐.



그럼 진짜로 투표하고, 진짜로 개표해야 하는 거 아니냐.



그리고 남의 참정권을 뺏으면 나쁜 일을 하는 거 아니냐.


국민의 참정권을 지켜주는 게 좋은 일 하는 거 아니냐.



수개표가 힘들다고 그거 좀 쉽게 하려고 전자 개표기 쓰니 이러는 거 아니냐.


암묵적으로 동의해서.



그러면 다들 조사하고, 수개표 해야 한다고 하더라. 선거인 명부도 조사하고.



마지막으로 그 배후가 중국 공산당, 북한 공산당임을 설명하고


내 얘기 들어줘서 정말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마무리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 중국공산당 전술에 속아서, 갈라치기 당하고 서로 싸우는 거 이제 그만하는 세상이 오길 바래.




미정갤러들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