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0년부터 디시를 해왔고,이로인해 다소 우경화된 사람이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우파를 지지하긴 하지만, 오히려 부정선거 등의 이슈는 “틀.딱”들만 믿는것이라고 생각하곤 했습니다.그러나 이번 계엄은 진짜 이상했습니다.아무리 그래도 윤카가 30년 검찰 짬이 있는데 이런 이상한 계엄을 할까?하구요.그런데 그 생각은 여러분도 잘 아실 동갤에서 굳어졌습니다.부정선거의 여러 증거,평소에도 어렴풋이만 느꼈던 민주당과 그짝들의 종북행위 등..제가 알고있던 세상이 너무 미웠습니다.저희 증조할아버지는 시신없는 육이오 전사자로 저희 가족이 매년 유월에 현충원을 찾아가며,제 반공의식을 키워왔거든요.내 나라를 이렇게 공산세력에 뺏길수 없다 생각했습니다.....

새삼 이번 계엄에 모두가 약속한듯 한번에 반대하고 비판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오는것도 이해가 잘 가지않구요.믿을만한 몇 친구들에게 부정선거 증거들을 보여주자 좀 믿네요. 당신들이 해왔던 말들이 거짓이라고 치부했던, 우리나라를 너무나 믿어 당신들의 증거들을 흐린눈 해온 제가 부끄러워져서 사괴하러 왔습니다.
하지만 제대로된 진실이 드러날때까지,저는 침묵할 수밖에 없습니다.이를 주장하면 과 학생회로써 옳은 행동이 아니라고 할 것이며, 좌파 매체에 세뇌당한 친구,선배 모든이들이 저를 비난하겠지요.하지만 이것은 당연합니다.온 매체가 친 좌파이고 친 좌파적인 것만 보여주는데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저 대한민국이 하루빨리 자유 민주주의를 되찾았으면 합니다.
당신들의 목소리를 무시해서 미안합니다.이제라도 귀 기울이겠습니다.부정선거 이슈를 더더욱 파헤쳐주십시오. 제 연인과 키워나갈 아이는 자유 대한에서 키우고 싶습니다.감사하고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