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때 일어난걸로 아는데 걍 아무리봐도 주작같거든?
일단 군복 태워서 증거 없앤거
그리고 수류탄이 생활관에서 터졌는데 생활관이 멀쩡함
그리고 병사가 맞은 총알이 김일병이 쓰는 총에 쓰는 총알이랑 다르다는것도 들음(이건 확실하지 않음)
이거 사실 아는사람 있냐 난 아무리 봐도 북한군이 한것같다
노무현때 일어난걸로 아는데 걍 아무리봐도 주작같거든?
일단 군복 태워서 증거 없앤거
그리고 수류탄이 생활관에서 터졌는데 생활관이 멀쩡함
그리고 병사가 맞은 총알이 김일병이 쓰는 총에 쓰는 총알이랑 다르다는것도 들음(이건 확실하지 않음)
이거 사실 아는사람 있냐 난 아무리 봐도 북한군이 한것같다
미스터리긴 한데 김일병이 아직까지 얌전히 감방에 있으니
김일병이 감방에 있는지 없는지 모름. 면회가 불가임
틀림 아는 형님이 저때 내무실에 있었음 범인 색출 과정 말고는 언론에 나온게 사실임
틀림 아는 형님이 저때 내무실에 있었음 사실 저게 맞다고 함
2007년 국정감사 당시 상황송영선 한나라당 위원: 530GP 차단 작전, 6월 18일 밤 11시에서 19일 새벽 1시 사이에 나갔습니까, 안나갔습니까?3군 사령관: ...(침묵)김명자 대통합민주신당 위원): 그리고 사건 직후에 (유족이 현장에 오기전에)전투복을 불로 태운 이유는 왜죠?3군 사령관: 솔직히 지금 잘.. 기억을 못합니다...SBS 뉴스추적 방영 당시SBS 캐스터: 폐기된 전투복을 둘러싸고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SBS 캐스터: 군은 피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모두 소각했습니다.SBS 캐스터: 작전중 벌어진 사건인지 혹은 또다른 공범이 있었는지의 여부를 과학적으로 가릴수있는 유력한 증거가 폐기되어 버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