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등 위장우파들은 오래 전부터
끝없이 궤변 토하며 성조기 드는 것 비난하는데

광화문에서 성조기 드는 것이 얼마나 효력있는지 아는가?

처음 한국에서 근무시작한 미군들은 좌파들의 미군철수 주장에

(미대사관과 미군기지에서 매일 미군철수 외침)

상처 입고 회의 생기적응을 잘못할 때

광화문으로 내보냈다 함


성조기 휘날리는 것을 본 미군들은
바로 안정감 가지며 잘 적응해서
공식적으로 광화문에 인사 온 지 오래임

작년 727 평택 미군기지 둘러싸고 미군철수 외치겠다는 좌파들에 맞서
광화문 조직이 평택에서 그대로 광화문집회를 한 것임
당연히 태극기와 성조기 들었지

미군들이 너무 감동해서 너무 좋아하고 감사했음

일부는 미군이 제공한 빵까지 받았음

최고 책임자가 감사인사 공식적으로 보내왔고

상대적으로 좌파들은 미리 쫄아들어서
인원도 매우 적고 무당까지 동원했음에도
완전 가루가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