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음모ron자도 아니고,
이번사태에 정치에 관심이 생겨서 둘러보다가
미정갤을 와서 여러 정보들을 보게 되었는데
난 기본적으로 이런것들 다 믿지는 않음.
그냥 재미로 쓴거니까 넘겨들을건 넘겨 들어주셈.
일단 이번 사태에서 가장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이재명에 대한 재판 절차가 계속 진행되어서 시간에 쫓기는 쪽은 이재명이고,
1월 20일에 트럼프가 취임하기 때문에 시간에 여유를 두고 계엄을 선포해도 됬는데
뭔가에 쫓기듯 계엄을 선포한 이유에 대한 의구심임.
지금 현재 대한민국 정치판을 보면 보수는 거의 없다시피 하고,
이해찬을 중심으로 한 이재명쪽(한동훈을 중심으로한 일부 보수들)과
문재인을 중심으로 한 문재인쪽(박근혜 때 탄핵을 찬성한 일부 보수들)
그리고 조금 남아 있는 진짜 보수파라고 생각되는데,
여기서 사지 다 짤린 진짜 보수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두 세력들의 지향점에 대해 생각해 봤을 때
이해찬을 중심으로 한 이재명쪽 세력은 중국 자본을 통해서 자기가 권력을 잡는게 목적이라면
문재인쪽은 말그대로 지 금괴만 지키면 된다임<<<
현재 실행의 주체는 불분명하지만 소설을 위해 가정을 해보자면
이재명쪽 보수들에 의해서 문다혜 부터 시작해서, 뇌물혐의 등으로 문재인에 대한 수사를 통해 압박이 점점 조여오는 상황에서
금괴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잔인하고 냉혹한 행동도 서슴치 않는 모습을 보아왔을 때,
트럼프 정권이 들어서고 난 후 중국과의 대대적인 적대관계 및 부정선거를 밝혀내는 것에 대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태에서
미국과의 딜을 통해 금괴에 대한 비밀을 지켜줄테니
대한민국에서 공산주의 세력 척결하고 부정선거를 밝히는데 일조해 달라고 했다면?
부정선가가 밝혀지게 되고
자신의 안위와 금고에 대한 비밀을 보장받는 대신
자기가 선관위에 심어놓은 노태악 포함 종북 친중 세력들은 쓸려 나가는 것으로 딜을 쳤다면?
이번 선관위 계엄의 목적으로 2024 총선 및 아무리 넓게 잡아도 지난 대선까지로 잡아놓고
이 일을 진행했다면 문재인이 자신의 금고에 대한 비밀을 지키기 위해
양쪽 정당에 심어놓은 윤석열, 이낙연 중
윤석열을 통해 비밀을 지키기 위한 목적을 충분히 달성했다고 보임.
내가 이런 의구심을 가진 이유는
12월 19일날 대통령측 의견을 전달하는 '석동현' 변호사가
윤석열 캠프에서 사전선거를 독려하고 민경욱의 사전선거 소송에서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배신했다고 하는 민경욱 전 의원의 말과
sns를 통해 암호학적(?)인 메시지를 전달해 왔던 과거가 있는 문재인이
굳이 부정선거를 물밑에서 끌어올린 계엄이라는 커다란 국민적 이슈가 발생한 이후에
12월 16일 평산마을 이장선거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는 것임.
평산마을 이장선거 같은 경우는
총 선거인 35명의 작은 마을로써 수개표로 진행되어서 결과를 낼텐데
굳이 왜 이런사진을 뜬금없이 sns에서에 올렸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고
이런 정보들을 토대로 윤석열이 문재인을 배신하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혼자 소설 끄적거려 봤음.
윤석열이 문재인도 조질려고 준비하는거 같던데... 법원 입장보니 - dc App
그럼 ㅇㅈ; 그냥 소설한번 써봣음 ㅋㅋ
난 저 이장선거 기어나간게 영 께름칙함 ㅋㅋㅋㅋㅋㅋ 뭔가 메세지를 담고 있는 행동 아닐까싶은데 - dc App
가능.
가능한 얘기인듯...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