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처음 계엄했을 때

국민들이 다들 어리둥절 했었다.

계엄을 왜 한거야? 왜 이렇게 허술하게 해서 국민들 혼란하게 하는거지 그랬다..


계엄한 지 이틀이 지나 전국방부 장관 인터뷰에서 부정선거라는 말이 나왔다.

그때부터 성동격서니 그러면서 분위기가 달라졌음.

그리고 여인형 인터뷰에서 포렌식장비라는 단어가 나왔음.


하지만, 여인형 문상호 노상원은 셋다 똑같이 서버확보 못 했다고 주장한다.

셋다 입을 맞춘 듯이..(그 이유가 셋다 시간이 부족해서였다고 그럼)

근데, 이재명은 bbc에서 압수수색해서 털었다고 했고

박선원은 청문회에서 3시간 20분은 털어갈 수 있는 시간이라 그랬음.

선관위는 cctv전체 영상을 공개 안하고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계엄하고 국민이 혼란스러워할 때 하루반나절 정도 시간이 있었다.

그때 이미 계엄실패시에 플랜비를 작동하고 있었다고 본다.


군인들 청문회뒤에 가담했던 군인들 사이에 양심선언?배신?을 하면서

민주당과 언론들이 제보를 바탕으로 이것저것 던져보면서 자극적인 뉴스를 쏟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대통령이 정치적 생명을 걸고 한 계엄인데,

실패시에 플랜비는 없었겠냐??


다들 시간이 지난 상황에서 포렌식 자료가 나오지 않으니

서버확보했냐 아니냐를 두고 서로 공방이 있는데.....


이 상황이 아직도 작전이 수행중이라는 생각이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