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쪽에선 석동현이 배신자라고 한다.

그런데 한번 생각해보자.


나는 4.15선거결과가 너무 이상한 와중에 부정선거 얘기를 해주는
민경욱 황교안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얼마나 노력한지 봐 왔다.

그런데 좀 이상하다
황교안은 2013년쯤 윤석열을 징계하고 여주지청장 등 한직을 떠돌게
만들었는데 지금은 갑자기 한편이 된건가?

그런데 또 이상하다
요즘
민경욱 황교안의 목표는 내각제까지 시간을 벌게해주는 역할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내각제는 문죄인 금괴를 감추기 위한 최종목표라는데

윤통은 문재인 사람이니 더더욱 목표는 내각제일거란 말이지.


일부러 이 분들이 짜고 싸우는 척 하면서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건지
아니면 윤통이 문을 배신해서 내각제는 커녕 부산 금괴까지 뒤통수를 칠지
그걸 모르겠다.
그래서 민경욱은 방해가 되는 석동현을 배신자라고 하는건지.
아무튼 저 네 사람 목표가 내각제는 아니길 바람.
내각제 되면 문재인은 물론이고 금괴 및 부정선거의 또 다른
악의 축 김무성도 같이 살아남아 앞으로 쭉 국힘쪽에선 그가 원하는사람들
김영삼계만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