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국내 포진된 북한간첩들은 언제든 중간 다리역할을 해주는 중국 간첩을 접촉할 수 있고 각 명령들을 하달 받을땐 스테가노그래피를 통해서 받을텐데 굳이 공중파에서 난수방송으로 리스크를 짊어지고 지령을 내릴 이유가 있을까?난 저게 연막일수도 있다 봄
도발하는걸수도 있음. '우리가 이미 너네 공중파까지 먹었는데 니네가 뭘할 수 있는데?'
좌파들하는게 항상 어설퍼서 연막 아닐가능성 높다고 봄
전국에 충분히 많은 간첩이 깔려 있고 그만큼 급박한 메시지라면 저런 식으로 할 수도 있지 - dc App
ㅇㅇ 이거나 물고 뜯고있어라~ 라고 던져주는 시간지연용 연막이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