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 언론들은 이날 "카터 전 대통령이 호스피스 돌봄을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1924년생인 카터 전 대통령은 과거 암 투병을 겪었고 그 이후에도 여러 가지 건강 문제가 있었다.
지난 2월에는 연명치료를 중단하고 가정에서 호스피스 완화 의료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조지아주 플레인스 자택에서 향년 100세를 일기로 별세한 카터 전 대통령은 역대 미국 대통령중 가장 오래 살았다.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 언론들은 이날 "카터 전 대통령이 호스피스 돌봄을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1924년생인 카터 전 대통령은 과거 암 투병을 겪었고 그 이후에도 여러 가지 건강 문제가 있었다.
지난 2월에는 연명치료를 중단하고 가정에서 호스피스 완화 의료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조지아주 플레인스 자택에서 향년 100세를 일기로 별세한 카터 전 대통령은 역대 미국 대통령중 가장 오래 살았다.
그런 사람, 내 역사에서 지운지 오래다. 짐이 컷했다. 신은 왜 더 빨리 컷하지 않았을까? 사람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하는 자만 오래 산다. 피를 마시고 자라는 건 민주주의뿐만 아니라는 거지.
빨갱이 ㅁㅊㄴ 드뎌 죽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