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건 아니긴 한데, 갑자기 어렸을 때 들었던 썰이 생각난다.


영화장면에도 프레임 중간에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게
햄버거 사진을 아주 짧은 시간 삽입하면
우리 뇌가 인식해서
영화 끝나고 햄버거가 생각이 난다고.
너흰 안들어봤냐? ㅍㅎㅎ

그래서 우리가 잊지 못하고 이 난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