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지금 비행기가 터졌다. 지금 착륙하다가 불나고…난리가 났으니깐 빨리…"라고 말해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보여준다.
몇명 타고 있는지 묻는 소방 질문에는 최소 100명 이상 타고 있는것 같다며 재차 빨리 와달라고 했다.
두번째 신고 전화는 9시 3분 29초로 첫 신고 11초 뒤였다. 무안공항 소방대라고 밝힌 신고자는 "지금 비행기가 추락해서 터졌다"고 말했다.
그는 "무안공항으로 가면 되냐", "비행기가 추락했냐"는 소방 질문에 재차 "추락해서 터졌다"며 "지금 빨리..빨리..지금"이라며 다급한 상황을 전했다.
- dc official App
백명이상 탄건 어케 알았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