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살아서 조국 때 한번, 차별금지법 반대때 한번

딱 두번 집회 참석해봤네.

갈려니 무섭기도 했지만 가보니 너무 뿌듯했고
생각보다 청년들이 많아서 좋았음~~!!

미정갤 하는지 묻고 싶은맘이 굴뚝같았음~~ㅎㅎ

중학생 아들 앞이라 꾹 참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