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녹화방송 추첨 후 녹화방송 틀기 전까지 조작 선거: 사전선거 후 보관기간동안 본선거 전까지 조작
로또: 추적불가능하고 마르지 않는 정치+간첩자금 주체 mbc 선거: 겉으로 공정한 국회장악+나라장악 주체 선관위,우체국,민노총
댓글 6
간첩들 돈줄부터 끊어야
익명(115.21)2025-01-02 23:37
답글
힘들걸 로또를 단순히 돈으로만 보지말고 유효기간 1년짜리 익명의 수표라고 생각해봐. 그게 1등만그런게 아니라 4등은 아무곳에서나 5만원권으로 바꿀수있어. 신원확인도 필요없지. 이렇게 생각하면 좀 무서워지지? 마르지 않는 샘물이야.
익명(114.206)2025-01-02 23:48
답글
2등이 노다지임
익명(112.173)2025-01-02 23:52
공이나 기계를 조작했을거 같음
o o(125.186)2025-01-02 23:56
복권회사 하청업체 직원들이 1등 번호를 미리 알아낸 뒤 100억대 상금을 타낸 대형사건이 멕시코에서 발생했다.
회사는 뒤늦게 이 같은 행각을 파악하고 검찰에 수사를 요청, 계좌동결조치를 내렸지만 이미 막대한 돈이 인출된 뒤였다.
18일(현지시각) 멕시코 일간지 레포르마에 따르면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사건은 지난 1월 발생했다.
멕시코 복권회사와 계약을 맺고 매주 복권번호 추첨을 촬영해 TV에 내보내는 하청업체 직원 4명이 공모를 했다. 수법은 간단했다.
문제의 직원들은 복권추첨이 실제론 녹화방송이지만 생방송처럼 나가 약간의 시차가 나는 점을 악용했다. 직원들은 복권추첨을 녹화하면서 몰래 따로 촬영해 마감 전 1등 번호를 알아냈다.
그리고는 가족과 친척들에게 1등 번호를 찍어 복권을 사게 했다.
익명(211.254)2025-01-03 00:29
답글
그리고는 가족과 친척들에게 1등 번호를 찍어 복권을 사게 했다. 두 종류의 복권이 추첨된 1월 22일 백만장자를 탄생시킨 행운의 번호는 06, 12, 15, 24, 25, 49번과 09, 20, 36, 51, 53, 54번이었다.
번호를 미리 알아낸 직원들이 가족과 친지를 통원해 타낸 상금은 1억6000만 멕시코 페소, 우리나라 돈으로 약 137억원에 이른다. 4명은 직원들은 상금을 타낸 뒤 회사에 출근하지 않았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복권회사 측이 검찰에 수사를 요구하면서 뒤늦게 대형 사기행각이 드러났다.
간첩들 돈줄부터 끊어야
힘들걸 로또를 단순히 돈으로만 보지말고 유효기간 1년짜리 익명의 수표라고 생각해봐. 그게 1등만그런게 아니라 4등은 아무곳에서나 5만원권으로 바꿀수있어. 신원확인도 필요없지. 이렇게 생각하면 좀 무서워지지? 마르지 않는 샘물이야.
2등이 노다지임
공이나 기계를 조작했을거 같음
복권회사 하청업체 직원들이 1등 번호를 미리 알아낸 뒤 100억대 상금을 타낸 대형사건이 멕시코에서 발생했다. 회사는 뒤늦게 이 같은 행각을 파악하고 검찰에 수사를 요청, 계좌동결조치를 내렸지만 이미 막대한 돈이 인출된 뒤였다. 18일(현지시각) 멕시코 일간지 레포르마에 따르면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사건은 지난 1월 발생했다. 멕시코 복권회사와 계약을 맺고 매주 복권번호 추첨을 촬영해 TV에 내보내는 하청업체 직원 4명이 공모를 했다. 수법은 간단했다. 문제의 직원들은 복권추첨이 실제론 녹화방송이지만 생방송처럼 나가 약간의 시차가 나는 점을 악용했다. 직원들은 복권추첨을 녹화하면서 몰래 따로 촬영해 마감 전 1등 번호를 알아냈다. 그리고는 가족과 친척들에게 1등 번호를 찍어 복권을 사게 했다.
그리고는 가족과 친척들에게 1등 번호를 찍어 복권을 사게 했다. 두 종류의 복권이 추첨된 1월 22일 백만장자를 탄생시킨 행운의 번호는 06, 12, 15, 24, 25, 49번과 09, 20, 36, 51, 53, 54번이었다. 번호를 미리 알아낸 직원들이 가족과 친지를 통원해 타낸 상금은 1억6000만 멕시코 페소, 우리나라 돈으로 약 137억원에 이른다. 4명은 직원들은 상금을 타낸 뒤 회사에 출근하지 않았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복권회사 측이 검찰에 수사를 요구하면서 뒤늦게 대형 사기행각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