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 새끼들은 


가입 할 때 10만원 가량의 가입비를 뜯어가는 것과 더불어서,


매달 한 번 씩 즈그들 기지에 모여서 쌸라 쌸라 지랄 하는 것들을 강제로 보도록 만듬.



당연히, 그 지역의 노조원이 모두 모이는 만큼 차는 미친 듯이 막혀서 민폐가 따로 없음.


남의 차를 막으면 일단 좌빨새끼들이라는게 아마도 민노 때문에 나온 말이 아닌가 싶음.


그 정도로 차가 존나 밀림.



그룹을 여럿으로 나눠서 모이는 시간을 다르게 해서 해결하면 될텐데


그딴거 없음. 한 달에 한 번은 죄다 모아서 주변에 민폐를 끼침.


모이는 장소도, 이런 새끼들 모이는데 왜 승인을 해주는지 이해가 안 되는 곳에 모임.


승인이고 뭐고 그냥 멋대로 그 장소를 쓰는 듯 한데. ㄹㅇ 그냥 민폐 덩어리임.



근데, 저 모임에 빠지면 소위 모임 출석률이 낮아짐.


저 출석률이 80퍼센트 밑으로 내려가면


노조원으로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자격을 빼앗김.



노조원으로서 볼 수 있는 이득 같은 것은 당연히 없고,


그저 노조가 장악한 현장에서 퇴출된다는 것을 의미함.


민주노조라면서, 하는 짓은 ㄹㅇ 빼박 공산당식 ;;



자, 그럼 저 모임을 자주 빠진 인간들이 나중에 저 부족한 출석률을 메꾸는 방법이 뭐냐 ...


그게 바로 저 노조 새끼들이 날조 선동을 하면서 시위를 하는 것에 동참하는거임.



몇 년 전에 있던 윤석열 퇴진 시위 같은 것들에


저 출석률이 부족한 인간들에게 출석률을 크게 높여주겠다며 시위에 참여하라고 꼬드기는거임.



그러면 당연히 노조 현장에서 일하고 싶은데,


노조 모임에 안 나간 새끼들이 출석률 높이려고 저런 시위에 참가해서 출석률 받아가는거임.



얼탱이가 없지 ?


ㄹㅇ 나도 얼탱이가 없다.


노조원으로서의 권리 같은 소리는 존나게 해대는데,


막상 노조 들어가봐야 권리 같은거 없다.



노조원 돈 뜯고, 시간 뜯고, 사람 존나 피곤하게 이것 저것 해달라고 하는것만 많지,


권리 ? 누릴 수 있는 서비스 ?


그딴거 없음 ㅋㅋㅋ



걍 간첩, 빨갱이, 전라도, 좌빨 홍어새끼들 뭉쳐있는 이적단체 그 자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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