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람 보고 갑자기 생각 나서...
북한발 오물풍선, 북한에서 보내는 거면 중간에 소실될 가능성도 높고 타겟팅이 힘들지만
만약 국내에서 좁은 밀집된 구역에 살포한다면 충분히 생화학테러가 가능하지 않을까?
알리테무 사용자들이 중공에 주소가 노출되면서 발생했던
재작년 해외발송 유해물질 의심 우편물 연쇄 배송 사건 기억해?
당시에도 처음에는 단순히 마약 거래를 위한 수법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실은 그동안 중국 주도로 한국국민들 상대로 생화학무기 세균전을 모의실험해본 게 아닐까?
민좆당의 "한국인은 탄저균에 취약하다"는 정보공개 건도 있었고...
1. 박충권의원의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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