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의견으로는 트럼프 대통령님, 그리고 국힘 머시기들,
어느 누군가에게 기대실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윤대통령님도 방아쇠 역할을 하셨다고 생각해야지
윤대통령님께, 또는 미국의 누군가에게 모든 짐을 짊어드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구세주를 기대하지 마시고 우리 스스로 후손들에게 남겨줄 세상,
우리 스스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