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중쁘락치인가? 친윤인가? 내각호소인인가? 부정선거당선자인가?

어쨎든 얘네는 양당구도고 표심은 무시못함

계엄 직후부터 가장 임팩트 있는 노선을 확실하게 탄 게 얘고
얘가 어느 편이건 wwe로 표심 가두리 중인 거임

공수처도 사실 wwe찍을 생각이었는데
판사가 통수치고 경찰이 지랄해서
오줌견 오피셜만 찍고 경찰을 오히려 공수처가 막았음

Wwe마스터가 이 설정을 그냥 지나칠수 없지

바로 등판해서 내가 공수처를 막았다!

이걸로 표심 싹싹 긁어모음

내각제? 각 안나오면 흐지부지 묻어놓고 다잡은 표심 써먹으면 그만이고
각 나오면 또 wwe찍다가 이득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