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설명이 되는 부분이 많은건 맞긴한데... 다른쪽으로도 설명이 많이 되니까 좀 헷갈리네
익명(14.52)2025-01-06 02:49
걍 반은 믿어보고 반은 개소리라고 생각하는 마음가짐 항상ㅇㅇ
익명(49.165)2025-01-06 02:48
답글
항상 의심하는게 기본 골자라면 신의 존재는 믿는게 좀 이상해
익명(14.52)2025-01-06 02:50
문 금괴는 진짜인거같음
익명(222.111)2025-01-06 02:49
걔도 딱히 못믿겠던데 금괴는 흥미롭긴했음
익명(14.39)2025-01-06 02:50
검은 토끼의 추론이 타당성이 있는 부분이 있다는거지 모든걸 진실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님. 기본적인 스탠스가 누굴 '믿는다' 가 아니라 추론이 얼마나 합리적이고 타당한가를 따지는거다 여기 인간들은 따라서 검토의 영상에 타당성을 느끼는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고 각자 검토에 동조하는 부분도 다르겠지?
익명(14.32)2025-01-06 02:50
답글
이해했어 고마워
익명(14.52)2025-01-06 02:51
답글
형은 그럼 종교가 일 잘하고 성실한 국민을 만드는 것에 대해 정치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에 대해 동의할 것 같은데 형들의 얘기는 종교와 딥스가 굉장히 관련이 깊다는거고 종교가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것도 인정하지만 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거의 다 동의하는 느낌이던데 형은 어때?
익명(14.52)2025-01-06 02:55
답글
난 일단 종교가 딱히 없다(불교적인성향은 있음, 카르마가 존재한다고 생각함). 다만 일련의 사태를 겪으며 국가가 건강하게 돌아가려면 '국교'가 반드시 존재해야만 한다고 생각이 들었음. 일단 기본적으로 도덕적 해이가 나라를 얼마나 치명적으로 망가뜨리는지를 직접 목격했고 젊은 세대들에게 삶에 대한 회의감을 심어주는걸 알게 됨. 거기다가 국민 전반적으로 삶에대한 가이드가 없으니 이게 엄청난 물질만능주의로 흘러가는 것도 알게 됐고..내 입장은 내가 신이 있다고 보든 아니든 내가 중요한게 아니라 '국가'를 살리려면 반드시 존재하는 편이 좋다고 보는거다 종교가..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익명(14.32)2025-01-06 03:03
답글
'신'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국교'는 존재해야한다는 거야 요약해서
익명(14.32)2025-01-06 03:03
애미애비도 안믿는데 믿는게 어딨냐 그냥 의심할만하다 하고 이야기하는거지 다 자기 판단임
익명(115.160)2025-01-06 02:51
답글
ㅇㅋ.. 그럼 딥스나 신의 존재에 대한것도 마찬가지야? 내가 어제 미정갤에서 밤새고 딥스에 대해서 여러가지 알아보다가 여기의 결론은 신에 도달한 것 같아서 물어봐
다 안믿음 니도 적당히 걸러들어라
솔직하게 설명이 되는 부분이 많은건 맞긴한데... 다른쪽으로도 설명이 많이 되니까 좀 헷갈리네
걍 반은 믿어보고 반은 개소리라고 생각하는 마음가짐 항상ㅇㅇ
항상 의심하는게 기본 골자라면 신의 존재는 믿는게 좀 이상해
문 금괴는 진짜인거같음
걔도 딱히 못믿겠던데 금괴는 흥미롭긴했음
검은 토끼의 추론이 타당성이 있는 부분이 있다는거지 모든걸 진실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님. 기본적인 스탠스가 누굴 '믿는다' 가 아니라 추론이 얼마나 합리적이고 타당한가를 따지는거다 여기 인간들은 따라서 검토의 영상에 타당성을 느끼는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고 각자 검토에 동조하는 부분도 다르겠지?
이해했어 고마워
형은 그럼 종교가 일 잘하고 성실한 국민을 만드는 것에 대해 정치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에 대해 동의할 것 같은데 형들의 얘기는 종교와 딥스가 굉장히 관련이 깊다는거고 종교가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것도 인정하지만 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거의 다 동의하는 느낌이던데 형은 어때?
난 일단 종교가 딱히 없다(불교적인성향은 있음, 카르마가 존재한다고 생각함). 다만 일련의 사태를 겪으며 국가가 건강하게 돌아가려면 '국교'가 반드시 존재해야만 한다고 생각이 들었음. 일단 기본적으로 도덕적 해이가 나라를 얼마나 치명적으로 망가뜨리는지를 직접 목격했고 젊은 세대들에게 삶에 대한 회의감을 심어주는걸 알게 됨. 거기다가 국민 전반적으로 삶에대한 가이드가 없으니 이게 엄청난 물질만능주의로 흘러가는 것도 알게 됐고..내 입장은 내가 신이 있다고 보든 아니든 내가 중요한게 아니라 '국가'를 살리려면 반드시 존재하는 편이 좋다고 보는거다 종교가..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신'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국교'는 존재해야한다는 거야 요약해서
애미애비도 안믿는데 믿는게 어딨냐 그냥 의심할만하다 하고 이야기하는거지 다 자기 판단임
ㅇㅋ.. 그럼 딥스나 신의 존재에 대한것도 마찬가지야? 내가 어제 미정갤에서 밤새고 딥스에 대해서 여러가지 알아보다가 여기의 결론은 신에 도달한 것 같아서 물어봐
변희재 밀어주는거에서 신뢰도가 급하락하긴함 그래도 자료수집과 분석력은 상당하다고 생각중
ㅋㅋㅋㅋㅋ변희재가 미는줄은 몰랐네
아 변희재가 미는게 아니로 변희재를
아 ㅋㅋㅋㅋㅋ ㅇㅋ
퍼즐이 맞으려면 뭐든 추론인데 맞다고 보면 마스터피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