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남을 믿는다는 행위 자체가 이상함



제도는 제도 그 자체보다 그 제도가 담지 못한 그 외 나머지 것들이 더 중요함



그런데 그것의 관리를 타인에게 위임한다?


나를 속여주세요 하고 광고하는 꼴이다.



위임 받는 새끼가 병신이냐? 당연히 그걸로 유리한 포지션 잡고 싶겠지


이 원리를 잊어서는 안 됨



인간은 인간이 아니다


이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글과 언어는 담는 것보다 담지 못하는 것이 더 많다



이걸 준수하면 답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