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군인중에 일반 시민한테 총 쏘란다고 쏠새끼

탱크앞 일반 시민이 가로막는다고 밀고갈 새끼

몇이나 될것 같음?

명령하면 출동은 해도 대부분 그냥 서있기만 할거임.

명령 따랐다가는 나중에 좆된다는거 다 알기도 하고.

군인이라 명령에 따를수밖에 없었다가

피해자 앞세운 때법앞에 면죄부를 줄수 없다는걸 아니까.

개내들이 뭔 충성심이 있다고 지들 인생걸고

시키는 대로 하겠냐?

요즘애들 부모말도 안듣는 애들인데

윗대가리 말 잘도 듣겠다

예전 군대랑 지금 군대는 전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