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순혈주의자도 생각이 없는거고

그렇다고 일부러 다민족화하는건 목적이 아주 불순한 특대형 범죄란 말이지


통일되고 중공과 러시아의 잃어버린 고토를 되찾으면 땅이 엄청나게 넓어지게 되어있어

원래 거대한 제국은 다민족이야

근데 순서가 잘못되면 아예 완전히 다른 결과라는거지


이런건 나중에 그때 가서 생각해봐야하는거다

앞으로 인공지능과 로봇이 엄청나게 발전할건데

개병신들을 우리나라에 데리고 올 필요가 없다는거지


지금은 어느 아프리카 여자가 남편한테 처맞았다고 난민으로 오는걸 받아주는

그런 미친 나라가 되었지







"외국인 이민 1159만명 받아야 노동력 부족 해결"[삼성硏]


뉴시스 2010.04.06. 오후 12:01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2050년까지 현재 대한민국 인구의 41% 수준에 해당하는 외국인의 이민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지나친 외국인 규제책은 수급 불균형을 가져와 우리경제에 막대한 손실을 줄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삼성경제연구소 최홍 연구원은 6일 '금융위기와 외국인 고용환경의 변화' 보고서에서 유엔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한국은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50년까지 1159만 명의 이민자를 받아들여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연구원은 "2009년을 기준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총 55만 명"이라며 "이는 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2465만명)의 2.2% 수준이며 국내 거주 외국인(117만명)의 47.0%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은 금융위기 이후 내국인 일자리 보호를 위해 고용허가제 쿼터를 축소하고 외국인근로자를 내국인으로 대체할 경우 비용을 지원하는 등 외국인 유입 규제를 강화했다"며 "이에따라 2008년 2분기 이후 외국인근로자 유입 증가세가 크게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거주 외국인근로자는 2008년 이후 54~55만 명 규모에서 정체했다"며 "외국인근로자 증가세 둔화로 2005년 이후 연 15% 이상 증가하던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율이 1% 미만으로 급락했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이와관련 "덴마크는 외국인근로자들의 합법적 장기체류를 확대하고 내국인과의 동등한 고용환경 구축에 주력해 금융위기 이후 실업률이 오히려 감소했다"며 "불황으로 인해 외국인 규제 정책이 지나치게 경직될 경우 향후 수급 유연성 회복은 물론 장기적 사회통합에 더 큰 비용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또 "한국은 불황에도 불구하고 내국인의 3D 업종 기피가 지속돼 영세업체의 구인난이 계속되고 있고 경기회복 시 필요한 인력 수요에대한 신속한 대응이 어렵다"며 "불황기에는 장기적으로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외국인근로자의 진입장벽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노무현의 한민족 말살 정책




■ 외국인지문날인 사실상 폐지 / 중소기업뉴스 200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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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정책 확 바뀐다!  YTN TV TV | 2006.05.27 (토) 오전 1:37


■ 노대통령"순혈주의 개선하자"  mbn TV TV, mbn TV | 2006.05.25 (목) 오후 8:50


■ 노 대통령, "불법 체류 관련 이민법 완화 준비"  YTN TV TV, YTN TV | 2006.05.25 (목) 오후 9:37


■ 정부, 국외혼혈인에 국적 주기로 mbn 기사입력 2006-04-26 18:47 |최종수정2006-04-26 18:47


■ 라이따이한에게도 국적 부여 매일경제 사회 | 2006.04.27 (목) 오전 8:26


■ 정부, 국외혼혈인에 국적 주기로  mbn TV TV | 2006.04.26 (수) 오후 6:47


■ 정부, 외국인 정책 기본법 제정 [mbn TV 2006-05-26 20:46]


■ 조선족 단식농성장에 대통령 전격 방문 [SBS TV 2003-11-29 21:40]


■ 난민인정 신청시한 폐지 서울신문 기사입력 2006-05-27 08:45 |최종수정2006-05-27 08:45


■ 불법체류자도 ‘재산 반출’ 허용 경향신문 입력: 2006년 05월 26일 18:17:58


■ “외국인 인권존중·확대는 역사적 진보” 청와대 기사입력 2006-05-26 19:39 |최종수정2006-05-26 19:39


■ 중국·옛소련 동포 사실상 자유왕래 허용 파이낸셜뉴스 기사입력 2006-05-26 18:12 |최종수정2006-05-26 18:12


■ "조선족 국내 노무직 취업 가능" 서울경제 사회 | 2006.05.26 (금) 오후 5:27


■  [법무부] '재한 외국인 처우 기본법(안)' 국무회의 의결 연합뉴스 보도자료 정책/자료 | 2006.11.28 (화) 오후 5:15


■ ''워드의 힘'' 교과서도 바뀐다 세계일보 사회 | 2006.04.06 (목) 오전 0:45


오는 2009년 초·중·고교의 교과서부터 단일 민족에 대한 강조보다 다인종·다문화를 수용 인정하는 쪽으로 교과 내용이 바뀝니다.


■ 盧대통령 "피를 섞어 나가는 것도 세계화" 머니투데이 정치 | 2006.05.25 (목) 오후 5:07


■ 노대통령 "이민법 대폭 완화" 세계일보 정치 | 2006.05.25 (목) 오후 11:12


■ 盧대통령 "이민받아야 한다"…이중국적문제도 거론 `눈길` 이데일리 정치 | 2007.03.29 (목) 오후 3:08


■ 盧대통령, "진보세력, 개방을 수용하라" 머니투데이 경제 | 2007.01.23 (화) 오후 10:02


■ 외국인 이민정책 긍정 공론화필요…노대통령 파이낸셜뉴스 정치 | 2005.04.06 (수) 오후 9:51


■ 정부,저출산 고령화 해결대책 일환…‘이민 수용’신중검토 국민일보 정치, 생활/문화 | 2005.04.20 (수) 오후 6:21


■ 외국인 구직비자제· 차별금지법 추진 kbs 입력시간 : 2007.10.25 (15:42)


■ 노 대통령 "다인종 · 다문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노컷뉴스 [ 2006-04-26 15:33:06 ]


■ 외국인 18만명 체류 허가 동아일보 기사입력 2003-12-01 18:44 |최종수정2003-12-01 18:44


■ 정부의 고용허가제 도입과 미등록노동자 사면·합법화   오마이뉴스 기사입력 2003-04-02 13:33 |최종수정2003-04-02 13:33


■“이민정책 총괄기구 설치”…청와대 국정회의서 지시 파이낸셜뉴스 정치 | 2006.05.02 (화) 오전 1:12


■ [집중이슈] 맹세야, 경례야 안녕∼ 참세상 사회 | 2007.06.26 (화) 오전 1:12


   국기에 대한 맹세’ 개정 논란  헤럴드경제 사회 | 2007.05.31 (목) 오후 12:26








北, "다민족사회론은 민족말살론이다"



<로동신문 2016.4.27일자 논평>


《다민족, 다인종사회》론은 민족말살론



최근 남조선에서 우리 민족의 본질적특성을 거세하고 《다민족, 다인종사회》화를 추구하는 괴이한 놀음이 벌어지고있다.


이 소동의 연출자들은 남조선이 미국인 등 여러 인종의 피가 섞인 《혼혈의 지역》이라느니, 《페쇄적인 민족주의 극복》이니, 미국과 같은 《다민족국가의 포용성과 개방성》이니 하는 황당한 설을 들고나오고있다.


말마디자체도 민족적감정에 칼질하는것이지만 보다 엄중한것은 이 반민족적인 《다민족, 다인종사회》론이 벌써 론의단계를 벗어났다는데 있다. 이미 지금까지 《단군의 후손》, 《한피줄》, 《한겨레》 등을 강조하여온 초등학교, 중고등학교교과서에 2009년부터 《다인종, 다민족문화》와 관련된 내용을 포함시키며 《국제결혼가정》, 《외국인근로자가정》 등의 용어도 《다문화가정》으로 바꾸기로 하였다.


민족적분노를 금할수 없게 하는 말그대로의 망동이 아닐수 없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남조선의 친미사대매국세력이 운운하는 《다민족, 다인종사회》론은 민족의 단일성을 부정하고 남조선을 이민족화, 잡탕화, 미국화하려는 용납 못할 민족말살론이다.


민족은 력사적으로 형성된 민족성원들의 사회생활단위이고 운명공동체이며 해당 민족은 다른 민족과 구별되는 특성이 있어 민족으로 존재하는것이다. 사람들의 운명과 사회발전은 민족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민족성은 개별적인 사람과 사회발전에서 중요한 무기로 된다. 하기에 모든 민족이 자기의 고유성을 귀중히 여기고 우수성을 부각시키며 그것으로 민족성원들을 각성, 단합시키는데 힘을 넣고있다. 《세계화》의 물결이 어지럽게 범람하는 오늘날 그에 대처하여 민족성을 더욱 내세우며 그 보호의 장벽을 쌓으면 쌓았지 스스로 부정하는 나라와 민족은 없다.


지배주의와 식민주의가 약소민족들의 운명을 위협하는 현실에서 우리 단일민족의 고유성과 우수성을 부정하는것은 민족의 정신무장해제를 설교하는 반역행위이다.


《다민족, 다인종사회》론을 제창해나서는 남조선의 친미매국세력은 민족관과 사회력사발전에 대한 초보적인 리해조차 없는것은 물론 한쪼박의 민족의 넋도 없는 얼간망둥이들이다.


단일성은 세상 어느 민족에게도 없는 우리 민족의 자랑이며 민족의 영원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필수적인 단합의 정신적원천으로 된다. 민족의 단일성이 그처럼 귀중하기에 그것을 살리기 위해 우리 겨레가 피와 목숨을 바쳐 장구하고 험난한 통일의 길을 걸어온것이며 지금은 애국의 열정을 다해 6.15통일시대를 가꾸어가고있는것이다. 민족의 단일성을 살려나가지 않는다면 미국의 지배주의책동앞에서 민족도 개개인의 운명도 지켜낼수 없으며 독도령유권주장에 비낀 일본반동들의 재침기도도 막아낼수 없다. 《다민족, 다인종사회》론의 반민족성은 바로 민족자체를 부정하고 나라와 민족을 제국주의자들에게 내맡긴다는데 있다.


온 겨레가 힘을 합쳐 갈라진 조국을 통일하고 단일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자고 하는 때에 남조선에서 민족부정론, 민족말살론이 나왔다는데 보다 엄중한 문제가 있다. 지금은 북과 남이 60여년간의 분렬을 끝장내고 민족의 구조적인 단일성을 확립해가는 자주통일시대이며 이 시대의 대세는 《우리 민족끼리》이다. 《다민족, 다인종사회》론은 이 시대의 기본리념을 거세하는 독소이고 반통일론리이다. 남조선에서 겨레의 지향에 배치되는 반민족론이 제창되는것은 명백히 북과 남을 혈통이 서로 다른 지대로 만들고 6.15통일시대를 가로막으며 민족을 영구분렬시키려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친미족속들의 범죄적인 기도와 미국의 배후조종의 결과이다.


남조선에서 제기되는 혼혈인문제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의 산물이다. 이러한 비극적현실을 끝장내기 위해 미군철수의 기치를 들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그것을 사회화하려 하고있으니 얼마나 쓸개빠진자들인가.


남조선에서 민족적수치와 분노를 금할수 없게 하는 《다민족, 다인종사회》론이 공공연히 나돌고 그것을 현실에 적용하려는 움직임이 나오고있는것은 세계를 일극화하려는 미국의 범죄적책동이 얼마나 위험한것인가를 그대로 보여준다.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주체성과 민족성을 저버린 나머지 우리 민족의 혈통마저 흐리게 하고 민족자체를 말살하려는 사대매국세력의 반민족적책동을 단호히 배격하여야 한다. 그리고 우리 민족제일주의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민족을 지키고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애국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