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이 의학 지식 받아서 적는거랑
의사들이 직접 유투브 나와서 얘기하는거랑
누구 말이 더 신뢰도가 있어야될까?

기자들이 증권사 및 개미털어먹는 기관들 얘기 받아적는거랑
슈퍼개미가 유투브에서 노하우 얘기해주면서 알려주는거랑
어떤게 더 신뢰할만 할까?

기자들이 정치인들 한테 들은 얘기 가져다 쓰는 거랑
정치인이 유투브 나와서 있던 얘기 하는거랑
누구 말이 더 진짜 있었던 얘기에 가까우까?

정보도 유통과정이 있는데
언론사는 최소 한두다리가 더 건너지는거.
특히나 요즘 같은 기자들 클래스 보면 알겠지만
기사에 정서와 사상을 무지하게 넣는다.
추상적인 단어가 많고 숫자가 빠지고 형용사가 많다.
즉 수필이다.
수필들 읽고 뭔 그게 정설인마냥 개발작들을 하냐

언론사 타령 작작해 ㅋㅋ
정보화 시대에 뭔 깜도 안되는 기자들 말에 목숨 걸고
바득바득 우겨.

유투브에 진또베기 현장 기자들 출신들도 졸래 많다.

코로나만 봐도 뉴스 언론사는 다 죽어간다느니 다 ㅈ댔다느니 하는데
뉴스 끄고 주변만 봐도 다 존내 멀쩡. 병원 가는 사람도 별로 없음

뉴스 언론에서는 한국 경제 존내 좋다는데
뉴스 끄고 좀만 돌아다녀도 임대. 임대. 죄다 임대. 사람들 지갑은 겁나 얇아짐

뉴스 맹신 시대는 3차 산업 이후 부터는 구시대 산물이지
Sns며 실물정보 부터 이런 커뮤니티까지 온갖게 정보 시댄데

야 ㅋㅋ 니들 분탕들 맨날 가져오는 기사들
기자들 보면 대부분 20대 초반 인턴 지잡대 출신 영어도 못하는
애송이들이드랔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믿고 신나서 분탕 치러온 애들 진짴ㅋㅋㅋㅋㅋㅋ

쪽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