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1월 6일에 범죄가 완성되서 이제 체포가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체포는 없었다.

우리는 1월 20일 취임식에 가두리 체포가 있을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체포는 없었다.

우리는 권력이 군부대로 넘어갔다고 생각했고

그들이 바로 나서줄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여전히 그들은 멈춰 있다.


지금의 상황은 헝거게임 시작이 되었다는 뜻이었다.


우리가 바로 노예다. 금융으로 붙잡힌 노예...

저들이 케피털에 있으니깐 게임의 주관자란 이야기로 보인다.


우리는 케피털을 포위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강하다면 왜 액션하지 않는가????

그냥 체포하면 될것을 그렇게 하지 않고 있지?

다른 책략이 있을거라고 기대하지만

기다려서 그 이상 얻는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기다려서 더 얻을수 있는게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란다.


우리 알고 있는 SNS 인물(아군이든 적군이든 알수 없지만)

general hyten 텔레그램중

대통령 취임전

operation mockingbird

라는 문구가 있었음

이걸 보고 우리는 작전 시작됬다. 호들값을 떨었지만


모킹버드가 글쎄...

검색해보면 Jabberjay와 Mockingbird가 교배하여 나온 새의 이름은 모킹제이임을 알았다.


린우드도 체포작전에 대해서 진행되고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만

현실은 체포된 사람이 없었지...

어쩌면 자유진형에 있는 우리들중 일부가 잡혀갔을수도 있겠지...


폼페이오 마지막 트윗

“Many are the plans in the mind of a man, but it is the purpose of the Lord that will stand.” Proverbs 19:21

사람이 마음으로 여러계획을 세우더라도 그걸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이제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겼다는 트윗이다.


주사위를 던졌고 승리하던지 패배하던지 둘중하나라는 것이지..

무조건 이긴다고 볼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취임식 레이디가가 취임식때 차고 나온 뱃지가 모킹제이지



팝콘 준비하라는 이야기는 결국

우리를 위해서 하는 말이 결코 아닌것으로 보임


헝거게임 시작하니 그쪽사람들 팝콘 먹을준비하라는 것임

결국 우리는 피바다가 될수 있다는 것이고


현재는 시동걸고 있는 중으로 보인다.


헝거게임 줄거리


케피톨에 의해 지배되고 있는 나라(현실 미국이지)

그곳은 13구역으로 나누어 져 있는데

한 구역이 반란을 일으켜 사라짐

현실에서는 텍사스 정도로 보면 되겠다.




그 후로 이를 반란하면 멸망한다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헝거게임이 실시된다.


각 지역에서 1명씩 선출해서 12명이 1명이 남고 모두 죽을때까지 싸운다.


그리고 이 소설은 빌게이츠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이다.


빌게이츠 인생 띵작이라는 말인데. 소름돋는다.



만약 우리가 기다리던 EBS가 실행(게임 스타트 나팔)되고

모든 사람들이 현실을 인식하게 된다면

분명 물리적 충돌이 불가피 할것 같다.


그때부터가 헝거게임의 본 게임으로 보인다.


누가 살아남는가 그것이 문제... (린우드가 갑자기 이것은 생존의 문제라고 말하기 시작함)

그래서 린우드는 식량을 최대한 준비하라고 한것임...


우리의 기대대로

우리가 그렇게 쉽게 이긴다면 식량이 왜 필요하겠는가?

군대가 다 처리해주는데 손전등이 왜 필요해?


딥스가 정체를 드러낸 것은 그들이 스스로 정체를 드러낸것이지 (자신만만하다)

우리가 밝혔다는 생각은 잘못된듯 보임


우리들은 모두 같은 편이니 싸우지 말고 차분합시다.


또한.. 경제적으로는 저들은 이미 다 알고

바이든 당선에 엄청난돈을 자신있게 풀배팅했다.

트럼프에 배팅한 사람들은 마지막 돈까지 다 뺏길 예정이 진실이겠지....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의 돈을 다 뺏아버리는것이 저들의 전략이니깐..

앞으로는 바이오칩을 통해서 더욱 쉽게 자유를 빼앗아 가겠지..


추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