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필독
☞ 미국 바이든 취임식을 보고...!!
※ 주위에 많이 펌 해주세요..
미국 46대 대통령으로 바이든이 드디어 취임했다.
많은 애국 우파 국민들이 내일처럼 밤을 꼬박 새우면서 트럼프의 체포 명령이 떨어지기를 학수고대했다.
그런데 기대했던 트럼프의 체포명령은 없었고 취임식은 무사히 끝났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바이든이 취임식을 하기 전에 비상계엄령을 발동하고 바로 체포에 들어가야 맞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것은 우리의 착각이었다.
이미 트럼프는 지난 1월 10일 반란법을 발동했고 사실상의 계엄령을 선포한 것이니 또 다른 계엄령을 선포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고 다만 체포만 남은 것이었다.
반란자의 우두머리는 당연히 바이든이다.
바이든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기 위해서는 반란죄를 성립시켜야 하고 반란죄 성립을 위해서는 취임식까지는 트럼프가 어쩔 수 없이 양해(?)를 해야 하는 것이었다.
이미 국가의 모든 통치권은 계엄사령부로 넘긴 것이고 그래서 반란법을 발동한 날 백악관 성조기를 내린 것이다.
이 시간 이후부터 행정부의 모든 권력은 계엄사령부로 넘긴다는 뜻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반란법에 의하면 반란자를 완전 소탕하기 전까지는 트럼프의 대통령직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합법이다.
반란자 체포를 위해 잠시 잠깐 백악관을 비워(?)주었을 뿐이다.
왜 트럼프가 합법 대통령이고 바이든은 가짜 대통령인지를 자세히 한번 따져보자.
● 첫째 : 정권 인수인계 절차가 없었다.
정권을 인수인계를 하려면 바이든의 인수팀이 트럼프의 인계팀으로부터 정권 인수인계 절차가 꼭 있어야 한다.
그런데 바이든은 인수팀조차 꾸리지 못했다.
총무처에서 인수에 필요한 예산 집행을 거절했고 국방부는 안보에 대한 정보 브리핑도 없애 버렸다.
인수인계가 없는 상태에서 대통령에 취임만 한 것이다.
현행범 체포라는 가장 중요한 절차를 위해 트럼프가 취임식을 허용(?)해 주었기 때문이다.
● 둘째 : 핵가방을 넘기지 않았고 대통령 전용기는 트럼프가 탔다.
가장 중요한 것이 핵가방을 취임 당일 정오에 인수인계 해야 한다.
그런데 이 가방을 트럼프가 플로리다로 가져갔고 대통령 당선인이 당연히 타야 할 대통령 전용기를 트럼프가 탔다면 누가 미국의 합법적인 대통령일까?.
더구나 대통령 취임 행사에 꼭 있어야 할 21발의 예포발사도 없었고 오히려 이임하는 트럼프에게는 예포발사가 있었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 셋째 : 이임하는 대통령이 세개의 행정명령에 사인했다?
트럼프는 최근 세 개의 행정명령에 사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과거 12년 동안 행해진 미국의 부정선거 조사에 대한 행정명령이다.
이것은 이미 CIA서버 포렌식을 끝내고 과거 12년 동안의 부정선거 증거를 다 확보했다는 뜻이다.
트럼프가 미국의 합법적 대통령이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넷째 : 워싱턴 군대가 24일까지 주둔하게 된다는 뜻이다.
오늘 바이든 취임식이 끝났으니 당연히 취임식 경호(?)를 맡았던 방위군들은 다 철수해야 마땅하다.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을 했다면 수도에 군인들은 더 이상 얼쩡거리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지금 5만명에 가짜운 방위군들이 24일까지 주둔하고 있다면 무슨 곡절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었다.
바이든이 차를 타고 백악관으로 들어갈 때 도로에 도열해 있었던 방위군들이 한결같이 등을 돌렸다는 점이다.
새로운 대통령이 지나가면 군인들은 당연히 거수경례를 해야 옳지 않은가?
등을 돌렸다면 미국의 군부는 바이든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일종의 사인을 보낸 것이고 이미 그러한 명령을 하달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 다섯째 : 최근 미 해병대가 CIA를 급습했다.
최근 미 해병대가 딥스테이트에 장악되어 있던 CIA를 급습하여 많은 비밀자료를 빼냈다.
비상계엄령이 발동되지 않고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따라서 비상계엄령은 발동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고 다만 체포만 남은 것이다.
● 여섯째 : 의사당 성조기 깃발 밑에 ‘관타나모’ 수용소 깃발이 꽂혀 있었다.
오늘 새벽 취임식 당일 의사당 중앙 상단에는 성조기가 펄럭이고 있었는데 성조기 밑에 검은색의 관타나모 수용소 깃발이 꽂혀 있는 것이 확인됐다.
성스러운 대통령 취임식에 느닷없이 성조기 밑에 왜 미국의 대표적 감옥인 관타나모 수용수 깃발이 꽂혀 있었을까?
누가 이 깃발을 꽂은 것이며 그 의미는 무엇일까?.
취임식 단상에 참여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딥스테이트 거물들이다.
이 거물들이 취임식을 끝내고 관타나모로 가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면 설명이 되지 않는다.
● 일곱째 : 조 바이든에게 준 트럼프의 메시지
트럼프가 1월 20일 백악관을 떠나면서 책상위에 바이든에게 메시지 하나를 남겼다.
그내용은 , "Joe, you know I won"
(조, 알지?..내가 이겼다는 것을...)
그는 왜 이런 메시지를 일부러 남겼을까?..
이상 일곱가지 이유로 우리는 지금 미국의 합법적 대통령은 바이든이 아니고 트럼프라는 것임을 알 수 있고 다만 오늘 취임식 행사는 반란죄를
완성시키고 “체포”를 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장이었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이제 24일까지는 사흘이 남았다.
그 사흘동안 언제라도 연방통신위원회(FCC)에서 긴급 비상경고 시스템이 발동된다면 그 순간이 체포에 들어간다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트럼프는 꼭 이겨야 한다.
트럼프가 진다는 것은 미국이 죽고 대한민국이 죽는 것이며 이 지구가 멸망하는 것이다.
어둠이 빛을 이긴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일일까?..
우리는 이길 것이며 이겨야 하고 이기게 되어 있다!
노 링크는 비추야,~ - dc App
어서 퍼온글인지는 모르겠지만 다 가짜뉴스라는걸로 밝혀짐
용인 아저씨편지글이네
그냥 희망사항이지
6번째는 수정해야 돼 관타나모 깃발 아니고, National League of Families POW/MIA flag(전국 전쟁 포로 및 실종자 가족 연맹 깃발)이다 줄여서 POW/MIA fl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