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혹은 이것을 판단하는 기관과

미디어가 짜고 치면 국민을 설득할 수가 없고

사법기관도 뜨거운 감자 피하기식으로 수수방관.

심지어는 당한 정당의 주력들도

판단을 안할려고한다.


부정선거라니...불가능하다는 개소리 작렬.


한국에서 미국에서 똑같은 일이 일어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