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고대문명 복원같은
만화 원피스에서 강조하던 원-피스 하나의 대륙?
조선이란 천문학이 발달했던 고대문명 지구 전체
朝란 해와달이 비추는 곳을 뜻하며
鮮은 물고기와 양이라기보단 해양과대륙을 말합니다.
지구 전체를 뜻합니다.
소설 개미로 유명한 작가 신작 고조선 단군 피라미드 소재 등장
제3인류 새 시대 미래를 예고
베르베르는 이번에 완간한 '제3인류'에 대한 설명도 이어갔다. 그는 책에서 지구를 하나의 체스판으로 설정하고, 자신이 설정한 지구의 7개 진영을 일곱 개의 말로 비유한다. 이번에 한국에서 출간된 '제3인류' 5,6권에는 한국인 여성 고고학자 히파티아 김(한국명 김은선)이 등장해 활약한다.
소설 속 히파티아 김은 서울에서 고조선의 창설자 단군의 진짜 무덤을 발굴하고, 무덤이 피라미드로 되어 있다는 점에 착안한 연구를 내놓는다. 프랑스 작가인 베르베르가 고조선 신화와 남북 분단 이야기를 정확하게 서술했다는 점이 놀랍다.
베르베르는 "한국인을 주인공으로 하려는 생각은 굉장히 오래전부터 했다"며 "한국인 주인공을 인류를 진화하게 하는 인물로 설정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에 대해 아는 바가 별로 없어서 한국 역사를 독학했다고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