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에 뉴비도 많고 혼선도 많지만 더 한건 분탕도 많은거 같아서 글 안 쓸려다가 글 쓴다.


그렇다고 내가 무슨 대단한 사람이고 뭐고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수 많은 트럼프 지지자 중에 한 명일뿐이고

대한민국의 애국자이면서 언젠간 트럼프 같은 사람이 대한민국에도 생겼으면 좋겠다고 바라는 그냥 대한민국에 사는 평범한 사람이다


분명히 할 부분은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 것의 대부분 또는 전부는


1. Q의 일지와 현재 상황에 대한 자의적 해석(일명 뇌피셜) 이 섞여 있거나

2. 다른 Pepe(일각에선 큐아논이라고도 부른다) 들이 말하는 정보를 백그라운드 체크하고 현실에 가장 가깝다고 판단 되는 것을 전달 할뿐이다


서론부터 하자면,

다들 알듯이 미국 시간 1월 20일 기점으로 바이든의 취임식이 미국에서 거행되었고

그에 따라서 많은 트럼프 지지자들이 멘붕에 빠진것도 사실이고, 그 중에서 트럼프 지지 이탈자도 소수가 생긴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나 같은 대부분의 콘크리트 지지자층은 전혀 흔들림이 없다. 왜냐면 그들의 플랜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 몇몇 사람들은 뒤늦게 린우드 및 트럼프 관련자들의 텔레그램에 들어가 있으면서 지속적으로 정보 업데이트를 받고 있겠지만

이 모든건 Q가 처음 포스팅을 시작한 2017년부터 시작 된 것이기에 지금에 와서 업데이트 되는 정보를 보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대부분일거다.

그러다보니 분탕들에게 계속 낚시나 당하는 것이고, 믿음이 꺾이게 되는걸테고 말이지..


하지만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너희가 진정 누군가를 믿는다면...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듯, 사람이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최소한 트럼프를 그렇게 믿는다면 사실 지금 부화뇌동 할 일이 없다. 

너희들은 지난 4년간 좌좀과는 다르게 눈과 귀를 가리지 않고 트럼프가 어떤 일을 해왔는지 눈으로 봐 왔을것이고

그렇다면 최소한 트럼프가 저 지저분한 세력들을 청소하기 위에 "언젠가"는 다시 돌아 올 것이란 믿음은 가슴 속 깊이 있을거니까 말이지.

하지만 여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언젠가"를 본인들의 시계에 맞추고 있다. 

Q와 린우드가 지속적으로 플랜을 믿으라고 말하고 있는데도 말이지


너희들이 모르는 플랜은 지속적으로 한발짝씩 나아가고 있고(있을것이라고 나와 다른 트럼프 지지자들은 믿고 있고) 때가 되면 우리가 보게 될 거다

그 플랜이 진행 되는 과정에 있어서 단순히 믿고 앉아 있는것 성격에 안 맞고 답답하거나 정보를 알고 싶은 사람이 여기에 있다면


Q가 지난 약 4년간 전달 하고자 했던 부분을 한줄 요약해서 알려주자면 "Do your homework"

Q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직접적으로 무슨 일이 언제 일어 날 것이다 라고 말한적이 없다.

미스테리보다 더 미스테리 한 퀴즈 같은 문장, 사진들로 사람들이 스스로 궁금증에 의해서 연구하고 공부하게 만들었다.

실제로 그러한 Q 리서치(연구)는 해외에서 활발하게 진행중이고 그러기에 해외 정보는 항상 너희들 보다 앞서 있다.

이 또한 내가 자의적으로 해석하기로는 Great Awakening 의 일환이라고 생각한다.


작금의 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MSM(Main Stream Media : 주요 언론)의 정보 전달 방식에 너무 익숙해져있다

그들이 말하고, 그들이 보여주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허상의 정보를 아무런 필터링 없이 머릿속에 넣어두고는 그들의 작은 새가 되어

또 다시 뻗어나가게 하고 있는것이지. 그 누구도 공부 할려고 하지 않아.

이 정보가 맞는 정보인지, 이게 논리적으로 맞는 말인지...


잠시 우리나라 이야기로 돌아가보자, 박근혜 vs 문재인 대선 당시 여기 있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알듯이

일간베스트 사이트가 박근혜 대통령이 뽑히는데 많은 일조를 했지. 그 당시 좌파들의 거짓을 일베에서 팩트 체크를 하나하나 다 해서 논파,

그리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일종의 Great Awakening 같은 효과를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했던것이라고 난 생각한다.

하지만 그 이후 다들 알듯이 중국의 힘을 입은 좌파 놈들 및 중국 및 조선어 쓰는 새끼들의 침략으로 그 당시 팩트 체크 하던 많은 능력자 및 지식인들이

일베를 떠나면서 대한민국 우파의 미래에 검은 그림자가 끼게 된 것이라고 난 지금 판단한다.


하지만 Q와 트럼프는 그렇게 사고가 정지한 사람들을 상대로 서서히 시간을 들여서 사람들의 눈과 귀를 틔어주고 있는거야 그것도 약 4년에 걸쳐서

그러니 Q를 연구 한 사람들은 진실을 볼 확률이 높은 눈과, 그것을 판단 할 수 있는 뇌, 사고를 가지게 되었고, 더 이상 MSM의 농간에 놀아나지 않게 된 것이지.

여기서 잠깐 린우드가 사람들에게 진실을 보기 위한 방법으로 추천 한 방법을 소개 해줄께 


1. 만약 어떠한 것의 형태의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질때 : 이것은 완벽한 진실이다.

2. 만약 어떠한 것이 너에게 말이 된다고 판단 될 때 : 이것은 거의 모든 경우에서 진실이다.

3. 만약 어떠한 것이 너에게는 말이 안 된다고 판단 되면 이것은 보통은 거짓이다. 하지만 그게 모든 정보가 이루어져서 만들어진게 아니라면 빠진 퍼즐 조각을 찾아서 끼워맞춰라. 그게 거짓이든 진실이든 무엇인가를 배우게 될 것이다.

4. 만약 어떠한 것이 너에게는 전혀 말이 안 된다고 너의 머리를 때릴 때는 그것은 완벽한 거짓이다.



글을 쓰다보니 길어지고 배고파서 밥 먹다보니 시간이 늦어졌네,

서론이 길었지만 다 읽었다면 스스로 세줄요약 정돈 가능하겠지?


본론으로 들어가서,


현재 상황은 끝난게 아니다, 이제 시작되었을뿐 모든 일은 장막 뒤에서 일어나고 있다.(나와 다른 지지자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플랜이 있다고 믿으면서 설명하자면


현재까지 밝혀진 바로는 1월 중으로 모든 것이 드러나기 시작 할 것이다.

드러난다는 것은 그 뒤로도 일이 계속 진행 된다는거지만 적어도 장막이 벗겨 질 것이란거지.



현재까지 Q연구자들이 밝힌바로 중요 기점은 

19일 4시 49분과 (실제로 트럼프가 행정명령 한 시간이라는 썰, 개인적으로 확인 불가능했음)

27일 3시 06분(이 시점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한 팩트 체크 필요)


그리고 1월 30일까지 군부가 움직여야 한다는 점(플린 장군 12월 30일자 트위터 확인 해라)


그 이외에도 키워드는 

D5, 11.3  _  DoD LoW Manual (뭔지 정확히 말해줄수 있지만 초등학교 1학년 수준 약자만듬. 알아서 찾아봐라)

헌법에 의하여 트럼프는 더 이상 대통령이 아니고, 바이든 정부는 불법적인 정부이다. 그러므로 __________________


그 이외에도 키워드 찾는 방법은

각종 팀 트럼프 멤버라고 생각 되는 사람들의 글을 잘 읽으면 안에 숨겨진 키워드가 있다, 대부분 숫자로 되어져있고, 그 숫자가 Q가 남긴 빵부스러기(포스트) 의 번호다

또는 가끔 문맥상 이상한 단어들이 있거나 내용이 너무 뜬금 없다면 그 안에서 키워드를 찾으면 된다(린우드 조언 3번 방식, 스스로 빠진 조각을 찾아라)

그들이 적는 모든 단어와, 그들이 말하는 모든 단어를 다시 들어봐라. 거기에 우리를 위한 최소한의 메시지는 항상 담겨있다.


마지막으로

이상한 유추와 이상한 추측은 방향성을 잃게 만든다, 향간에 떠도는 바이든 취임식 때 성경책이 뒤집혀있었다느니 성조기 아래에 무슨 감옥 깃발이 있다느니

팩트 체크를 했다면 죄다 거짓인걸 알 수 있지만, 괜한 실망감만 늘어난다. 또는 그런걸로 너희들을 현혹시켜서 스스로 지치게 만드는게 DS와 좌파들이 바라는 바일거다.

잘 알아야 한다. 그런걸로는 Q와 트럼프의 플랜을 미리 읽을 순 없다. 

그러니 Q와 트럼프가 남기는 흔적을 찾아가야지, 근처의 휘황찬란한 그럴싸한 장식물에 혼동하지마라.

또한 우리들이 모든 플랜을 알 정도면 극비사항도 아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해라. 우리 눈에 그냥 보일 정도면 바이든 측은 이미 모든걸 꿰고 있는게 되는거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우리가 대부분의 플랜을 모르고 있는게 맞는거니까 거기에 대해서도 아쉬워 할 것도 없고, 조급해 할 것도 없다.

트럼프의 마지막 말을 믿어라. 

"미래에 어떠한 형태로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될 것이다." 


첨부파일은 Q빵부스러기 번호 3232의 짤이다.


만약 여기까지 다 읽었다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념글로 보내주면 고맙겠다.

대한민국에도 언젠간 트럼프 같은 사람이 나타나길 기대하며...


Where We Go One, We Go All

WWG1W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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