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올라서 못 산다고 부자도 아닌 직장인들까지 증권으로 몰렸다는 점이지 음모론쪽에선 한국으로만 국한하면


어느 시점에선가 모조리 수직 낙하로 자산을 털어버리는 일을 하는게 아니냐고 하는데 전부터 금은화 외에는 모두


신용을 전제로 한 화폐고 이 화폐들은 보증해주기로 한 쪽이 그만두면 그날로 끝이니 빠져나와야 할 땐 빠져나와야


한다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