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트럼프는 중국을 족친게 아니고 키워준것임.

트럼프는 록펠러계이고 (키신저도)
록펠러계는 영국세력(미국내친영세력, 딥스테이트)을 약화시키려고 중국을 키워옴.


지금까지 중국은 경제적으로 미국에 종속되어있는 관계였음.
중국은 재화를 만들고 미국은 FRB에서 돈을 빌려 재화를 사고 중국은 돈을 받아서 미국채권을 사서 미국경제를 받쳐주는 구조였음.

근데 트럼프가 무역전쟁을 걸수록 이 구조가 해체되면서 중국 자국시장이 커지면서 자력이 존나 쎄지게 되는것임. 이걸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반대세력(시민포함)을 속이기 위해 무역전쟁으로 족치는것처럼 둔갑을 시킨것임.

덕분에 중국은 세계 100대 기업 숫자에서도 미국을 제낌. 사실상 경제 1위국이 되는것음 시간문제임.

중국이 AIIB를 만들고 중국중심의 수많은 무역기구들을 만들때 트럼프는 별 반응도 없었음. 심지어 SDR기축통화에 위안화 지분까지 먹음. 트럼프 시절에 중국의 힘은 존나 커짐.


이게 다 수십년을 이어온 록펠러-키신저의 대중국 계획의 연장선상인것임. 역사를 더 거슬러올라가도 비슷한 전략은 무수히 많음.